막간 포스트: 북미 정상회담 후에 트럼프의 Q&A

당연히, 2부를 쓰고 있는데, 블로그에 올리는 글 보다 책와 같이 되어 버렸다 보니, 북미 정상회담을 끝났으니 균형을 위해서 이것을 알려주고 싶다:

그 정상회담 후의 회견에서, 정상회담 전의 방해하고 사보타주한 미국 제국의 노력이 실패로 끝났으니 북한과 김정은을 인간답게 만드는 것 (쯕, 매체가 부르는“정당화”하는 것)을 못하게 하는 마지막 노력으로 북한의 인권 위반의 문제를 몇 명의 미국과 영국의 “기자들”이 한심하게 계속 언급하고 언급하고 그랬어요. 특별히, 한 “기자”가 트럼프한테 ‘북한이 아직도 10만 북한사람들이 “굴라크”(쯕 노동 수용소)에 있다는 사실을 논했느냐’했어요… 첫번째는 2500만 명이상 중에 10만 명만이 어떤 방법으로든 신체적으로 갇혔다면, 통계적으로는 미국 보다 뭐를 좀 훨씬 더 옳게 하고 있는 듯하네요. 두번째는 2부에 미국 제국의 미국사람들이 당하고 있는 셀 수 없게 많아서 무수한 인권 위반/침해 사례들 중에 몇개를 언급할 거지만 미국 교도소와 소년원에 감금한 성인들과 미성년자들은 고시원방의 좀 더 작은, 또 보통 태양도 보이지 않은, 독방 감금의 방에 몇 개월이나 몇년동안 24시간 중에 22–23시간 죽~ 감금한다는 사실을 알았으면 해요. 별일이 안 했어도, 가끔 그냥 초만원이어서 어떤 미성년자를 뽑아서 독방 감금 징벌을 받게 하기도 해요. 국제연합 (UN)도 이런 징벌으로 인해 성인의 정신 건강이 편생 회복할 수 없게 악화되는 것을 인정했는데도 미국에서 이것은 미성년자들이 아직도 당하고 있는 것이에요. 이 사실을 알면서 왜 미국 제국이 “끔찍한 인권 위반”이나 “잔혹한 정권이다”같은 국제적 비난을 면제받을 수 있는 것을 진지하게 생각해야 하죠? 더해서, 왜 미국은 분명히 최악의 유죄인이면서 마음대로 사실이든 말든 증거 없이 아무나 다른 나라를 비난할 수 있죠?

마지막으로, 회견에서 한 명은 북한의 기독교 혐오감도 언급했었는데; 2부에 방증 사례들을 들고 추론할 건데 일단 ‘기독교인들 을 받아야 한다’는 의견은 완전히 웃긴다고 생각해요. 기독교의 핵심부는 바로 백인 우월주의라는 진실을 인정하기만 한다면 왜 북한의 통치하는 체제가 기독교인들을 의혹하는 것이 당연하고 정당하는지를 이해할 수 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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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lude: Trump’s US-North Korea post-summit Q&A

Of course, I’m still working on Part 2, which has come to more resemble a book than a blog post. However, in the mean time, I just wanted to put this out there:

US and UK “journalists” kept desperately digging into the human rights violations of the North Korean governing system at the recent press conference held by Trump after the summit with Kim Jong Un as a clear last-ditch effort to keep the world from humanizing, or, as the media likes to call it, “legitimizing”, Kim Jong Un after all of the hard work to sabotage the summit by the US status quo was unsuccessful. One person from the US asked whether Trump addressed the 100,000 North Koreans in “gulags”, i.e., forced labor camps. First of all, if there are only 100,000 people in the entire country of what is assumed to be more than 25 million people that are in any way physically imprisoned, then, statistically, they’re doing exponentially better than the US. Secondly, in the Part 2 post I address a few of the innumerable and countless human rights violations of the US empire against its own citizens, but this needs to be known: there are still people—including children—that are being put in solitary confinement for months or even years on end for 22–23 out of every 24 hours of the day; sometimes there’s a small window to let it sun, but usually not. Moreover, sometimes a kid is sent to solitary confinement just because the center is overcrowded. Solitary confinement is well known to severely deteriorate the mental health of adults to the point that it has life-long detrimental effects, but this is still also being done to children. So, with this example, you have to ask yourself why the US empire is immune from being condemned for “appalling human rights violations”, or being a “brutal regime”; what gives them the right to call out other countries, increasingly with no actual proof, when they are actually undoubtedly the worst offenders?

Also, one person asked about Christianity, or North Korea’s aversion to it; I thought this was absolutely laughable, and I’ll provide supporting examples and reasoning in Part 2, but North Korea is more than justified in their suspicion of Christians, you know, seeing as Christianity is merely a cover for white supremacy.

트럼프가 한 때 타당한 말을 할 수 있다. 2부: 러시아 선거 간섭과 제3차 세계대전은 미루게 되었다

참고: 제가 왜 포스팅의 올린 사이가 기느냐 설명하면 올리려 했던 글에 누군가가 손을 댔다는 뜻일 거예요. 왜 그러냐 하시면 제가 당신이 이 블러그의 포스팅을 1주에 한 번이나 1달에 한 번에 읽고 싶어 하셔도 제 세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 신경을 쓸 일이 제 건강과 웰빙이니까요. 그 다음에 이 세상과 이 우주 속에 모든 것이 어떻게 이렇게 되었는지 또 왜 이렇게 진행하고 있는지를 항상 연구하고 있고, 또한 굶어 죽지 않게 (아니면 천천히 독살을 당하지 않게) 제가 가능한 만큼 가장 최소의 시간 동안과 능력으로 백인 부자 남성들만의 이익을 위해 일을 해야 하죠. 무슨 말이냐면 이런 “선진” 현대 시대에 모든 사람들이 백인 부자 남성들만의 이익을 위해서 일해야 돼죠. 백인 부자 남성들의 본성을 딱히 말하자면 이렇게 해야지요:

걔들의 논리와 관련된 지력 (知力)이 너무 비웃게 낮아서 인간한테 기본적인 혼자가 되어 버리면 안 죽도록 꼭 알아야 하는 생존 기술과 지식을 실제로 배워하지 못 해 (진짜, 배울 수 있는 본바탕이 실재하지 않단 말임); 이 부족 때문에 이 백인 부자 남성들은 파괴 밖에 아무 것도 몰라서 아무나 백인 남성이 아닌 사람을 볼 때마다 시기심이 저절로 타오르니 권력이 있어서 모든 다른 세상에 있는 사람들의 지력이 강제로 자신의 낮은 지력 수준까지 떨어질 수 있게 이 모든 다른 사람들을 협박을 통해서 자신이 원하는대로 시켜 자신이 못 배우는 동물로서 인간의 기본적인 필수 기술들 (예: 먹을 수 있거나 쓸 수 있는 식물을 키우는 것, 어떤 맞는 식물로 건강과 웰빙을 유지하고 아무나 (선천적 결손증 빼고) 바이러스와 병을 치유하고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지, 목공일, 등)을 모든 백인 남성이 아닌 사람들한테 맡기고; 그러다가 “첨단 기술” (technology)만에 의존하게 만들어 그 필수적인 기술들을 모든 다른 사람들이 잊혀버리게 굶어 죽거나 자신이 돈을 더 쌓이는 선택을 선사하고; 이 과정으로 인해 모든 백인 남성이 아닌 사람들이 각각의 조상에서 받았던 직관력과 건강적 생명이 유지되는 정보를 잃어버려 백인 부자 남성 클럽이 무엇을 해야 하고, 그리고 어떻게, 또 언제,  그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제안”하지 않다면 아무 것도 못 하는 뇌사 좀비가 되고…백인 부자 남성들이 원하는대로; 그리고, 걔들의 아주 뿌리깊고 수많은 자격지심과 열등감의 원인이 된 대상들을 근절하도록 이 말도 안되게 한심하고 발악한 전술을 시행하고 있지만 당연히 모든 백인 남성이 아닌 사람들처럼 지력이 퇴화하고 있으나 그 원래 있었던 지력차가 안 사라지는 것에 따라 열등감과 자격지심도 악화되기만 해요.  


위에 말을 하는 김에 글을 그만 올리거나 제 포스팅들을 다른 사람이 쉽게 손을 대지 못 하게 워드프레스와 달리 다른 정부의 꼭두각시가 아닌 웹사이트로 바꾸기로 결정하게 되면 그 전에 미리 말할 거예요.


그래서, 이 포스팅을 올리는 이유는 계획된, 아주 철두철미한 정부와 세부 사항으로 무척 가득찬 포스팅이 85% 쯤 완성되었을 때 지난 밤에 워드프레스를 여리고 그 한 포스팅의 글을 제목까지 싹 다 지워 버리게 되는 것을 보게 됐어요…포스팅 말고, 그것 회복하는 것이니까, 그냥 글 내용. 내용은 무진장한 정도의 정확하고 정밀한 정부와 역사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미 정부가 조종하는 파괴적인 패턴/양식을 포함한 것이었으나 이런 여기저기서 쌓였던 정보가 다 모아서 논리적으로 고려하면 미 정부를 꼭 지키고 싶은 진실이 나오니까 미 정부가 시키는 일이라고 100% 확실해요. 더 자세히 요약하면 원래 썼던 글 내용은 또다른 미국 백인 부자 남성들의 꼭두각시가 되고 싶지 않은 국가원수가 있는 나라들 (예: 이라크, 리비아, 라오스, 아프가니스탄, 예멘, 캄보디아, 등등)의 안정을 위협하고 정부를 와해시키도록 미 정부의 아주 쉽게 예견할 수 있는 정해진 행위 진행 과정의 논리적이고 명백한 설명을 포함했고; 또 기반 정보를 제공했고 (과정 하나: 미 군사 기지를 지어 거기서 미군을 배치하고 “지원”을 보내는 것으로 백인 남성 열등감 바이러스 (예정된 포스팅에 과학과 논리과 역사적인 사건들을 통해서 굳이 왜 ‘백인 남성 열등감 바이러스’로 명명했는지를 철두철미하게 해명할 것)을  를 전파해 안정을 근절하고 정부를 와해시키고 내전과 테러리즘으로 끝남; 과정 둘: 악선전과 국가원수 명예훼손, 그 다음에 더욱더 심해진 독자제재, 이 때 쯤 국가원수 항복 아니면 다른 나라 공격; 참고로 만약 그 다른 정부가 많이 부패하거나 부정직하지 않는다면 미 정부가 과정 둘을 시작할 수 있게 욕심이 많은 꼭두각시(들)의 도움 요청 [미얀마에 일어나고 있는 로힝야 상황은 많이 의심해야 할 듯; 미얀마에 거주하는 일반인사람들까지 다 ‘처음부터 다른 지역의 무슬림이었다’ 하고 있고 또 폭력은 경찰 공격은 아무 이유 없이 갑자기 일어났고 “정부”의 “대응”은 아주 짧은 기간에 많이 폭발했고; 딱히 유죄할 수 있는 증거가 전혀 없이, 또, 과거에 아무 폭력을 용납하거나 착수하는 사건 없이 국가원수 아웅 산 수지를 아주 지독하게 공격과 명예훼손을 하고 있고; 더해서, 다른 남성보다 여성, 특히 피부가 갈색인 여성이 자신한테 굽실거리지 않을 때 백인 남성들의 열등감이 훨씬 더 뿌리깊게 건드리게 된다는 사실을 모두 다 잘 알고 있죠; 다른 이유들도 많이 있음]); 중심적으로 어떤 방법으로, 그리고 왜, 미 정부가 이번에 북한이 대상으로 언급했던 방법을 통해서 동북 아시아의 안정을 근절하여 백인 남성 열등감 바이러스를 전파해 수많고 다양한 총과 같은 무기와 마약의 폭주를 쓰나미처럼 몰려들게 만들고 테러리즘의 토대를 세우고 싶은지를 자세히 설명했어요. 요약하자면:

  1. 동북 아시아는 세상에서 마약과 총의 수요가 무시해도 될 정도 이하 하나 밖에 지역이다

  2. 북한의 정권은 또다른 백인 부자 남성 클럽의 꼭두각시가 죽도록 되고 싶지 않은 뿐이다


그렇지만, 이 백인 부자 남성 클럽의 전술의 성공률이 여태까지 100%; 그리고 북한 정권이 분명히 아무도 다치게 하고 싶지 않고 또 여태까지의 행동을 아무 감정 없이 꼼꼼히 따져보면 북한 정권은 아무 국제적인 사건이 일어나지 않게 일부러 번거로움을 무릅쓰고 있어요; 김정은의 정권은 미국 군사가 폭격기 한꺼번에 몇 대의 폭격기로 북한을 아예 없애 버릴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고요. 그러니까, 북한의 비유적으로 많이 부족한 구식 군사 장비와 상당히 더 작은 군 인력을 논리적으로만 고려하면 북한은 미국이 공격하지 않은 이상 아무나한테 진정한 위협이 되지 않다는 사실을 (백인 부자 남성 클럽의 논리적으로 생각하지 못 하는 꼭두각시가 아니라면) 알아차릴 수 있죠 (제외: 백인 남성 열등감 바이러스에 걸리고 북한에 전파하는 다른 북한 사람들); 따라서, 예전에 몇 번 미 정부를 믿어봤다가 더 이상 협박과 악선전과 국가원수와 정권 명예훼손을 안 하겠다는 미 정부의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경험으로 인해 북한 정권은 광견병에 걸리고 주접떠는 개의 입에 잡힌 봉제 인형처럼 휘두르지 않을 수 있게 하는 하나 밖에 없는 옵션은 끝까지 핵무기와 탄도/핵미사일 개발이다고 결정하고 결심했어요.


원래 계획된 포스팅도 왜 평양의 ‘우리 나라의 자기방어를 위해서만 핵무기와 핵/탄도미사일 개발을 밀고 나가고 있다’라는 불변의 입장이 타당하고 정확하는지, 왜 미 정부가 이제 어마어마하게 답답하게 되었고 북한이 어디서 누군가를 좀 공격했으면 대단하게 절실히 하고 있거나 (사실상 북한 정권은 아니고 미 정부가 진짜 “전쟁을 간절히 기원하고 있다”), 아니면 적어도 빨리 “전능하신 하나님/주님” (즉, 자신들, 미 정부)한테 양보하고 항복했으면 하고 있는지를 해명했고요—참고로 둘 다의 경우에는 동북 아시아의 안정을 영원히 잃어버릴 것임. 그리고, 마지막으로 포스팅은 모든 세상의 정부와 관련되지 않은 사람들, 모든 매체 포함 또 중국과 러시아 제외, 북한 정권의 일방적이고 완벽하게 비논리적이고 근거 없는 압력 증가와 명예훼손을 지지하는 진짜의 이유를 논했고요. 하지만, 당신들이 동북 아시아에 살고 있으니까 이유는 다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의 이유와 다를 수 밖에 없는 거죠:    


당신은 동북 아시아가 안정을 잃었으면 하고 있으시니까요; 더 자유롭게 당신의 자격지심과 열등감을 근거로 행동하고 싶으시고 (백인 남성 열등감 바이러스!): 1) 남은 세상처럼 좀 더 흥미진진하게 살고 싶으시고; 원할 때 총이 불러일으키는 독특한 “힘”을 느끼고 쓸 수 있었다면 하시거나 마약을 해보고 싶어 하시는 것, 아니면 2) 미국 정부의 백인 부자 남성 클럽이 세상에서 제일 파괴적이고 정신적으로 불안정하기 때문에 여태까지의 모든 안정을 근절하는 시도가 성공적으로 끝났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시니까 이번에도 성공 예상하고 있으나 하나님 (미 정부)의 “화염과 분노”/노여움을 사고 싶지 않아 하시는 거예요.


인정하시고 미/한 정부와 국제 매체는 미 정부가 대북이랑 직접적인 진정한 대화를 거의 20년 동안 회피하고 있는 것에 불구하고 두 중에 대북은 진짜 미치고 사악한다고 할 때 이제 그만 믿어요… 그 “믿음”이 당신의 자격지심과 열등감에 기반을 둔 것 뿐이니까.


아무튼, 당연히 미 정부는 이 글의 증명할 수 있는 자세한 세부 사항과 기반 정보가 공개되지 않았으면 하고 있겠죠. 그래도 다시 쓸 거예요. 그리고 해당되는 것은 아니지만 재미를 위해 영어로 마지막 쓰는 말을 번역할 거예요:


내 포스팅의 내용을 지우는 미 정부 꼭두각시 얼간이에게: 니 입술을 니 상사의 항문에서 몇 초 동안만 좀 빼어 이 말을 전해줘: . 나를. . 이겨. 내가 니들의 징그러운 게임 안 하고 있으니까.


다음 포스팅에 계속됩니다… 

Trump actually can make a valid point every now and then. Part 2: Russia meddling & WW3 will be delayed

I just want to preface this post by stating that I will only explain why a post or posting is delayed if it has been tampered with. This is because I don’t care whether or not you want to read a new post once a week or once a month, as my one and only concern is my health and well-being, then I’m also constantly researching information to explain why this universe and everything in it has become, is, and is progressing as, the way it is (i.e., essentially, the answers to every possible question that could be asked about anything and everything), and then there’s the minimum amount of time that is currently possible (for me) that I have to spend serving the RWBC so that I can, you know, not starve to death (or slowly poison myself to death), because in the modern world, everyone is forced to serve the RWBs, who can only be described as follows: so unintelligent that they are literally incapable of learning basic survival skills that humans as animals absolutely need to not die, so, in an effort to force intellectual regression of everyone else to their (RWBs) own level, they force everyone else to either do everything for them (grow food; how to use food and herbs and spices to maintain health, heal, and cure illness; build houses; make clothes; etc.) as everyone else is forced to forget these basic survival skills and rely on technology, thereby losing their intuition and healthy life-sustaining information received from their ancestors and becoming a brain dead zombies who can’t live without the RWBC telling them what to do and when and how to do everything because they’re (RWBs) jealous that they are literally too dumb and incapable of anything except destruction; this is done so that they (RWBs) can eradicate their deeply rooted and innumerable inferiority complexes (news flash: it doesn’t work, it only exacerbates their insecurities because their reduced intelligence is also regressing, so the gap will never close). With that said, I will provide advanced notice if I discontinue posting or move to another website to prevent government puppets, such as WordPress, from tampering with my posts. 

Thus, I am uploading this post to announce that, as I was more than 85% done with the scheduled post that contained an extremely large amount of details and contents, this past evening I opened WordPress to find that the words of my draft, even the title, had been deleted— not the post, which could easily be recovered, but the contents. I am 100% sure that this was government ordered, as the contents revealed a substantial amount of accurate information and historic patterns that the government does not want people to piece together. Much of this information provided background information and clearly explained the completely predictable pattern that the U.S. follows to destabilize countries that don’t want to be their puppets (a few of which include Libya, Iraq, Laos, Afghanistan, Yemen, Cambodia, and many, many more) and place in a puppet leader (1: set up a military base, send in “aid” spreading the white boy insecurity virus, and destabilize; 2: spread propaganda, vilify, impose sanctions to make them so desperate that they attack, then destabilization; note: if the country isn’t that corrupt, they find a puppet to go in and destabilize the country in order to act out #2 [see Myanmar, because that situation is highly suspicious, as the whole situation just all of a sudden, with no significant violence from either side before the police office attacks, and the people living in Myanmar are all saying that it was outside Muslims that initiated the chaos now in question; the escalation of vilification of the country’s leader, Aung San Suu Kyi, who to date had no history of supporting or initiating any type of violence, has very quickly become exceedingly fierce; also, she’s female, and everyone knows, that the white males feel exponentially more insecure when a female, especially if it’s a brown-skinned female, challenges their “authority” than when any male does… and several other reasons; I’m not saying I’m completely sure, but I am saying that what the media is portraying and the UN perpetuating is definitely not not extremely questionable]), how and why the U.S. is trying to destabilize northeast Asia by employing this tactic on North Korea so that they can flood in guns and narcotics, spread the white boy insecurity virus (WBI virus; an in-depth explanation, backed up by science, logic, and historic examples, for explicitly naming it as such will be provided in a later post), and instigate terrorism because northeast Asia is the only area left in the world where there is a barely negligible demand for guns, and why North Korea is actually just trying to not become another RWB puppet, as the RWBC destabilization tactic hasn’t yet failed, and doesn’t actually want to hurt anyone (and has been going out of their way to make sure that they don’t); they know that the U.S. could destroy the entire country with a single fleet of bomber aircrafts, and with their outdated military equipment and much smaller number of soldiers, North Korea is no actual  threat to anyone (exceptions: other North Koreans that have caught and are trying to spread the white boy insecurity virus in their country); thus, because they’ve tried trusting the U.S. several times in the past, ending in the U.S. not keeping their word of ceasing hostile behavior, vilification, and propaganda spreading, they’ve decided that the only possible way to not get swung around by the U.S. like a rag doll in the mouth of a rabid ravenous dog was to gain some leverage via nuclear weapons and missiles. The post also explained why  North Korea’s unchanging stance that the program is only for self-defense is completely valid and accurate, that the U.S. government is getting frustrated and desperate for the North to attack someone somewhere (they are actually the ones “begging for war”) or submit to the almighty and omnipotent god (i.e., themselves, the U.S. government)—both options ending in northeast Asia destabilization, and the only reason why the (non-government-affiliated) rest of the world, including the media, and with the exceptions of China and Russia, are supporting completely illogical and invalid vilification of North Korea: 

Because you want the destabilization of northeast Asia; you want them to have guns, experience terrorism and become terrorists so that you can either appease your own insecurities and inferiority complexes by seeing that now everyone in the entire world has become just as depraved and destructive as yourself, or so that you feel better because now no part of the world is safe from terrorism and not living in constant fear of it or of being shot when they go outside, like yourself, as it’s unfair that you have to live in fear and they don’t, or, you think that all non-white people should submit to the almighty and omnipotent one and only god (again, the RWBC-controlled U.S. government) because if they don’t, because they have proven, and consistently prove themselves to be, the most psychotic, destructive, and insanely volatile institution in the world, dissidents will feel the almighty wrath of god’s fire and fury! Acknowledge this and stop “believing” the U.S. government and media when they tell you that North Korea, the country that the U.S. has been avoiding dialogue with for nearly two decades, is the country that is crazy and evil. 

Of course the government doesn’t want the details and background information of the above information released to the public, but I will get to it. And to the government puppet asshole(s) that deleted the contents of my post: take a few seconds to remove your lips from the ass of your superior to relay this message: you. can’t. stop. me

To be continued…

Quickie: The GOP is executing global cyber attacks! 

I interrupt your regularly scheduled program to call ‘bullshit’.

GOP, the grand old party Republicans, right?…Oh, wait, the “Guardians of Peace”, is it? They are quite literally tattling on themselves because they know that they can do whatever they want and blame another “bad” country and you dumb-asses will believe them. 

North Korea is not responsible for the worldwide cyber/ malware attacks; they are not the Lazarus group. It is clearly the US testing their newest form of secret  warfare, as they’ve already mastered 1) the implementation of biological/chemical warfare, which is almost solely used in undeveloped countries with brown-skinned people, 2) weaponization of weather, the idea of which they seized from the Nazi’s and have been implementing since they tested one method during the Vietnam war; mostly used to keep brown people under their control and to retaliate and manipulate countries/ regional governments, and 3) space war, i.e., space satellites used to track and spy on anyone anywhere that can secretly destroy the space satellites of other countries (China and Russia, but mostly China). These are done daily, and not in defense; this is to be discussed in a later post. 

How do I know the US government is lying, you may ask.

1) This latest “WannaCry” malware attack didn’t implement language localization, but I checked media from other countries, and though there may have been one or two others, the only languages I found to have been used were English, German, and Korean. I can’t say much about the German language, but, although small grammatical errors and slightly awkward language were present, the English could not have been written by a North Korean with even less exposure to English than South Koreans; furthermore, publicly available translating software is essentially inept at translating between Korean or Japanese languages and English. Secondly, the Korean version was even more awkward than the English version. This means that the message was manually translated, and only into languages of people working on the malware that were able to speak them, and Korean, which was obviously not done by a native speaker. 

2) This attack was mainly targeted at European public institutions, with relatively not many instances of occurrence in the US. Kim Jong Eun has recently been stating how the US is threatening them and such, so if it were North Koreans, there would have been many, many more occurrences in the US. 

3) The FBI/US government won’t actually show any evidence of the “clear link” to North Korea. 

4) The US government and US cyber security companies, which are owned by RWBs, are always the first to point fingers… at North Korea. When you were a kid, there was that saying “whoever smelt it, dealt it!”, referring to whoever was the first to acknowledge the smell was the person that actually farted; they comment first to keep people from suspecting them. There’s also that kid, everyone knew at least one at some point in time, who, whenever he did something wrong, he was the first to speak up and blame it on someone else, and sometimes even go as far as planting the evidence, so that they didn’t get punished. This is the exact same thing.

5) Even they tend to use words such as “highly likely” when accusing North Korea. 

6) They said that they were able to trace ip addresses to North Korea infrastructure. How could they be sure it is North Korea infrastructure, unless they’ve hacked into North Korean infrastructure. Also, they said that they found these links because the North Koreans that created the program were “sloppy”. Okay, this is East Asia, people; I’ve seen and experienced first-hand the ridiculously anal-retentive nature of South Koreans, and how, because of the hierarchy, even small mistakes can lead to rather disproportionately harsh consequences… North Korea would not be “sloppy” if they wanted to conceal the fact that they were behind the cyber attacks/ threats.

7) The hacking software used as the foundation of a global attack was developed by the National Security Agency, and was just “coincidently” released to the public one month before this attack. The American executive branches of government, particularly the FBI, CIA, and especially the DoD (NSA) don’t let any type of information get out. They won’t even show the evidence. Do you really believe they’d let hacking software that could possibly be used against them be released to the public unless they have an agenda, such as to hack institutions on a global scale and blame another government in a propaganda scandal because ‘it has been released to the public, so it could’ve been anyone’???

8) The US is blaming anyone else; this almost always means that they did it, even if they indirectly manipulated or provoked those that they are blaming into doing it. 

The US is the real man behind the floating face with seemingly magical powers that is pretending to help people while doing nothing but being destructive and sadistic (reference to the Wizard of Oz), people. It’s time to get a good look behind the curtain; stop looking away

Think for yourself. Ask questions. Demand answers.

짧지요: GOP가 세계적인 사이버전을 선언하고 있다!

요즘 말도 안되는 헛소리가 퍼져서 계획된 포스팅 잠깐 미루게 되었습니다.
GOP는 미국의 공화당의 한 자칭이며 미국이 북한을 탓하는 사이버 테러를 자행하는 “Guardians of Peace”의 줄임말이기도 하죠. 이 사람들은 “우리가 하고 있다!”고 아주 뻔뻔하게 선퍼하고 있단 말이에요.

요점: 이 사이버 테러 그룹은 북한과 관련을 전혀 하지 않아요; 북한은 라자러스 그룹 (Lazarus Group) 아니에요. 더해서 이것은 분명히 미국 최신의 비밀리에 연구하는 특수전이고 모두 다른 특수전 분야들에 이미 충분히 숙달해서요: 1) 생물학전과 화학전 – 거의 유일하게 주민들이 피부가 흑갈색인 개발도상국들에서 시행 중, 2) 기상(氣象)을 무기화하는 것 – 원래 나치 당원에서 장악하는 전술이고 처음으로 베트남 전쟁 중 실행해봤는데 요즘 어떤 말 잘 안 듣는 나라나 주민들이 흑갈색 피부를 가진 개발도상국들에서 시행 중, 그리고 3) 우주에서 시행할 수 있는 특수전 – 즉, (세상의 사람들과 다른 나라들 [중국과 러시아…근데 대부분 중국]의 우주 위성들을 비밀리에) 우주 위성으로 추적과 감시과 공격을 하는 것. 이런 것들은 일상적이며 공격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아니고 공격을 위해서 하는 겁니다. 나중에 더 자세히 해명하겠어요.

‘당신은 미국 정부가 거짓말을 하는 것을 어떻게 아냐’고 생각하고 있겠다. 그렇죠?

1) 최신의 “WannaCry” (워너크라이) 랜섬/멀웨어 공격은 언어 현지화를 시행하지 않았는데 제가 다른 나라들의 기사들을 찾아 확인하다가 (하나 두 개의 언어판이 있을 수도 있지만) 독일판과 한글판 밖에 영어만 찾을 수 있었단 말이에요. 독일어에 대해서 말 못 하겠지만, 대수롭지 않는 문법적 오류들과 약간 어색했는 문구가 있었는 것에 불구하고 영어판은 미국의 영향력에서 한국 보다 훨씬 더 고립된 북한 사람들이 그 영어 메세지를 썼을 수 없었고; 더해서, 쉽게 살 수 있거나 공공 번역기가 번역하는 영-한/한-영 것을 자못 잘 못해요. 그리고 당신이 원어민으러서 한글판도 제법 어색했는 것을 보셨겠죠. 이것들의 의미는 누가 다 각각 번역했으며 이 프로젝트를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 아는 언어들…과 한국어만 써게 되었어요.

2) 이번엔 미국 공공기관들 보다 유럽 공공기관들에 집중했어요. 김정은은 요즘 ‘미국이 우리를 지속적으로 도발하고 위협하고 있다’고 하고 있으니 북한이었다면 미국은 실제로 당했는 것 보다 많이 당했을 거죠.

3) 미국 연방수사국 (FBI)는 북한이 이 사이버공격과 관련짓는 증거를 제시하지 않겠다고 발표했어요.

4) 미국 연방수사국과 미국 백인 부자 남성들을 소유하는 컴퓨터 및 인터넷 보안 전문회사들은 매번 손가락질을 제일 먼저 하게 되는 거죠…북한에게. 있잖아요? 어렸을 때 그 어쩌면 짜증나는 애가 있었죠? (몰랐다면 그 애가 바로 당신이었을 것임) 아무튼 이 애가 뭘 잘 못했을 때 제일 빠르게 다른 애 탓하고, 거짓 증거를 심는 애들도 있었고; 다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자신을 혼내지 않기 위해서. 이것은 똑같아요.

5) 북한쪽으로 소가락질할 때 미국도 “아마도”와 “확률이 높다” 같은 추상적인 말을 할 경향이 있어요.

6) 미국쪽은 IP 주소를 북한으로 추적했다고 했어요. 근데 이미 북한의 인프라를 해킹 안 했는 이상이라면 어떻게 확신을 갖고 북한 인프라이었다고 할 수 있죠? 또한, ‘허술하게 일을 했어서 북한까지 추적이 가능하게 됐다’고 했지만, 솔직히 말하면 북한은 한국 보다 굉장히 엄격한다는 사실을 알다 보니 정말 비밀지키고 싶었다면 북한은 “허술하게” 했던 일을 세계로 드러내지 않았을 걸요.

7) 이번 해킹 소프트웨어는 원래 미국 국가안전보장국 (NSA)의 사이버공격 한 달 전에 “유출하게 된” 연구했던 프로그램이었어요. 미국의 정부는 세상에서 제일 많이 숨기는 비밀들을 가지고 있는 정부예요. 그리고 쉴 새 없이 늘 그 비밀들을 지킬 수 있도록 아주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미국 정부에 의해서 말임) 다른 정부가 뭐 질책을 받을만한 짓을 하여도 유죄할 증거도 안 제시해요. 이런 정부가 자신들에게 불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나 정보를 숨은 의도 없이 (예를 들어, 세계적인 규모 사이버테러를 하고 나서 선전 캠페인을 위해 다른 나라의 사람들을 탓하며 ‘유출하게 되어서 누구나 접근할 수 있었다’고 하는 것) 유출하게 될 수 있다고 정말 생각하세요?

8) 미국이 딴 사람들을 탓하고 있어요; 이럴 때 거의 예외 없이 미국이 책임이 있는 당사자예요, 책임을 떠넘기는 자들을 간섭적으로 조종했거나 도발했어도. 

요점은 미국 정부는 오즈의 마법사에 나오는 평화를 위해서 싸우겠다고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어 하고 마술을 부릴 수 있는 것 같은 인물이며 정말 파괴적이고 가학적인 일만 실행하고 있는 위를 맴도는 머리예요. 그 커튼 뒤에서 볼 때가 왔어요; 그만 외면하세요

스스로 생각하라. 의심하는 것과 알고 싶은 것을 다 물어보라. 끝까지 대답을 요구하라.

트럼프가 한 때는 타당한 말을 할 수 있다. 1부: 2016년 대선과 투표하기

<이 포스팅을 읽으시면서 이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미국 2017년 대통령 취임식 전에 쓰기 시작했으나 시제 (時制) 같은 것이 맞지 않는 때가 있음; 근데 그 썼을 때와 똑같이 지금에도 적절하는 것이다 보니 사실상 수정은 귀찮아서 안 하는 것임.>

이번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 전에 트럼프가 대통령 선거가 조작하거나 부정수단으로 조종한다는 말을 아주 단호하게 했어요.
이건 바로 현실입니다. 하지만 대수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사실에서 아주 멀어요.

제가 왜 이렇게 생각하냐고요? 자, 2016년 대통령 입후보자들을 좀 곰곰이 생각하시죠: 트럼프와 클린턴. 이 전에 올렸던 글에 처음에 예비선거 앞둔 날까지 트럼프를 지지하는 백인 부자 남성 공화당원들 중에대통령 선거의 시작까지 매체 앞에서 지지를 취소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났다고 말했어요. 트럼프의 행위에 놀란 척을 왜 했어야 했죠? 몇 년간 주인이 된 리얼리티 티비쇼에서 트럼프의 의견, 행위, 여성혐오증, 아무나 사소한 갈등에 무척 지나치게 과장된 정서적인 반응을 아예 억누르지 못 하는 사실, 또, 전반적인 심리적과 감정적 그의 불안정성이 다 아주 분명하게 드러내고 있었던 것은 없었죠?…아 잠깐만, 있.었.다! 그 사람들이 트럼프를 지지하다가 공식적으로 그만하다는 것을 분명하고 정확히 의식해서 하는 거예요. 조지 W. 부시가 멍청한 바보이었지만 국민들이 부시에 투표하지 못 하게 지독하게 못되고 추악하고 혐오스러운 인물은 아니었어요. 그것은 공화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시험 뿐이었고뛰어내려 물에 빠지기 전에 온도를 알아볼 수 있도록 발가락을 약간 넣은 것처럼.

이번엔 트럼프가 있단 말이죠. 예비선거 전에도 트럼프가 어떤 인물이었는지 아주 잘~ 알고 있었단 말이에요. 백인 인종주의자들과 우월주의자들, 성차별주의자들, 또 99% 이상 백인들으로 구성된 대기업 CEO들은 ‘니들은 다 우리의 말을 절대적으로 따라하고 다 현실에 안주하는 호구들이니까 더 이상 숨으려 하지 않겠다’는 다가오는, 절대적인 독재의 기반을 강화시킬 수 있게 트럼프를 뽑는 거예요. 맞아요, 1개의 정당드디어 미국의 공식적인 설립 전에도 통치하는 파쇼 정부의 제막식~. 재미있겠다 그죠? 미국사람들은 더 이상 ‘우리가 중국 보다 훨씬 낫다. 우린 쟤들과 달리 독재 국가 안니니까’ 란 말을 못 해요. 하지만 중국사람들은 누가 자신의 나라를 정말 지배하고 있는지를 잘 알고 있으며 미국사람들은 모르고요 (고의적으로). 미국을 지배하는 사람들 (즉, 백인 부자 남성 클럽)이 여태껏 대통령의 회전문 뒤에 숨고 있었어 그렇죠. 

미국계 백인 부자 남성 클럽의 상당 부분의 회원들에 의해 힐러리만이 몇년 전부터 진짜의 대통령 입후보자이었어요. 따라서 제가 트럼프를 뽑으라고 했죠비록 국가 선거들이 단지 싼 겉치레 뿐이라 제가 스스로 했던 말을 따라하지 않고 투표하지 않았는데도. 네, 전 이것에 대한 ‘내가 하는 것을 따라하지 말고 내가 하는 말을 따르라’는 사람이었어요! 어떻게 그럴 수가 있겠어?? 어떻게 투표나 투표 등록도 못한 (미국에 필수임) 이가 딴 사람한테 하라고 할 수 있지?! 라고 생각하시겠으나 제 답은 바로 사실상 그것이 부정수단으로 조종하고 있으니 국민들이 투표하든 말든 상관이 없고 왜냐하 항상, 무조건 (이젠 단 대수의 정도만 [밑에 설명이 있음]) 백인 부자 남자들이 원하는 대로 진행할 거예요. 한국에서도 똑같아요. 착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고지 사항: 제가 최종적인 의견을 쓰는 것 뿐 말고 해당된 최종적인 의견의 사고 과정도 쓸 때가 있을 것임)

트럼프는 미국의 대통령 당선자이죠. 게다가 소유하는 돈/재산이 말도 안되게 많죠. 이것 덕분에 수많은 불운한 꼭두각시들한테 자신 멋대로 하게 돈을 줘 다른 백인 부자 남성 클럽의 회원들을 배신해 그들의 아주 더럽고 불결한 비밀들을 얻을 권력이 충분히 있단 말이에요. 그럼 왜 힐러리의 “기밀 정보”가 몇 달 동안 연속적으로 공표되고 있었는 거죠? 그 거의 구별하지 못 한 정도로 약간 덜 아둔한 백인 부자 남성 클럽의 회원들한테 트럼프가 아주 무서워할 만한 정체이라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는 것을 원했어도, 트럼프는—백인 부자 남성 클럽의 회원이라서—대수의 그들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으며 “정보”를 모르는 회원들의 “정보”를 얻을도록 그의 주변 사람(들)한테 뇌물을 줄 수 있거나 협박할 (사회가 용납하고 외면하는)”권리”가 상당히 있어서 꼼짝하기도 안 하는 거예요. 그리고 대통령 직위를 얻기 위해—적어도 어느 정도—협박함이나 강탈함이나 일반적으로 겁을 주는 방법을 썼어요. 생각해보시죠; 트럼프는—아마 실수로—공개적으로 “법률 구멍” 덕분에 자신이 몇 년간 개인 소득세를 탈세했다고 했죠. 이것은 연방법 위반인데도 아무 형벌이나 수사도 전혀 없었고하나도. 지금은 트럼프가 각 부의 장관 직위와 아무 연방에 관련된 바꿀 수 있는 직위들을 마음대로 자신의 패거리인 주변 (가족들과 이 전에 아무 정치나 법 등의 경험이 없는) 사람들을 골라 부장관으로 임명하는 거고 (여자와 그 벤 카선 사람은 그냥 ‘난 백인 우월주의자나 성차별주의자 아니라’는 것 뿐), 근데 재미있는 역설적인 점은 이 전에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기를 위한 이용했거나 협박했던 사람들이 그런 꼴을 당했어서도 결국적 쫓아내게 되는 거죠; 해고! 쳇, 등신들. 당연히 그 이기적이고 욕심이 많고 자존심이 전혀 없는 병신들은 쫓아내는 건 아니었죠. 트럼프는 사람들이 자신을 목적한 복수를 위해 뭉칠 것이 무서워해서 그렇게 많은 정도의 사람들을 배신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아마 (트럼프의 아이디어가 아니겠다, 당연히; 이 정도의 통찰력이 있을 수 있다는 암시도 말도 안 되는 것임) 인식해서 행하는 가능성이 높은 거예요. 그래도 막도록 힘을 아무리 다해서도, 다가올 것이다! 불가피함. 필연적임. 이미 몇 명을 배신했으니 그 사람들이 지금 어떻게 트럼프를 무너뜨릴수 있는지 비밀리에 생각하고 계획하는 중일 것이 분명하고 확실해요. 예를 들어: 힐러리 클린턴; 걔는 남편이 대통령으로 지내던 시기부터 자신이 그 지위를 무척 열렬히 탐나고 있었던 거죠. 첫 번에 흑인한테 졌다가 이번에 이미 엄청나게 많은 돈과 권력을 가진 감정 자제를 모르고 멍청한 병신한테 졌고요. 지난 달에 실시했던 대통령 선거의 밤부터 힐러리의 속이 매우, 무척, 엄청나게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아주 그냥 끓어오르는 거고 앞으로 몇 달 동안 힐러리가 만약 스트레스로 인한 뇌졸중으로나 심근격색증으로 입원되거나 죽게 되지 않다면 분풀이를 하도록 누구에게 무자비하게 지극한 복수를 추구하고 있을 것은 100%, 틀림없이 확실하는 겁니다—트럼프를 대상으로. 다른 한편으로 선거 전에 힐러리의 공개되었던 “비공개 정보” 사건을 ‘기소하겠다!’는 아주 격하게 절규하던 말을 선거 끝나자마자 갑자기 거두어들였네요. 이 마음을 문득 바뀌는 것의 의미가 이 두 가지의 의미 중에 하나다: 1) 언급했던 이유 때문에 힐러리의 복수를 무서워해서 이제 “사이 좋게” 지내고 싶다, 아니면 2) 어떤 뇌물이나 장려책으로 자신의 편으로 만드려는 바에 힐러리를 (부자 백인 남자의 권력에게) 홀렸고 장관 자리나 무슨 “특별한” 직위를 제공하겠다 했음; 방법은 알 수 없지만 복수를 피할 수 있도록 어떤 꾀를 썼거나 쓰고 있죠—진짜로 유효한 혐의인지에 불구하고. 다 같이 힐러리가 그 정도의 설득 당할 바보 아니길 바랍시다. 어쨌든, 이 와중에도 트럼프가 백악관과 각료를 자신의 대표적인 패거리 (즉, 백인 부자 남성 클럽의 더욱더 멍청한 구성 인물들)로 바꾸고 있어요.

여기부터 읽으시면서 여기까지 말했던 것을 염두에 두셨으면 합니다. 연방 재정 “적자”를 줄이도록 상당 부분의 필요 이상의 연방 정부 직위들과 각료 직위들을 근절하겠다 했지만 바보가 아닌 이상의 사람들은 이것은 오로지 자신이 싫어하거나 신뢰가 안 가거나 일반적으로 자신을 대상으로 삼은 혐오감이나 경멸함을 직접적으로 표현했던 사람들을 없애 버리고 싶으려는 것이다 (즉, 걔 패거리인 사람들만이어야 연방 정부 얼간이 동호회 회원이 될 수 있다는 뜻이지요). 모략 뿐. 아무튼 이것은 매우 경솔하고 어리석은 전략이며 백인 부자 남성 클럽 화원들이 아닌 사랆들한테 아주 유익한 거예요. 트럼프 때문에 일 자리를 빼앗겼거나 적격 은퇴 계획에 대해 다 된 밥에 재 뿌린다는 속담이 있듯이 흠집을 내린 것을 당했거나 기대하던 퇴직 연금을 축소 당했거나 고용 안정 보장을 빼앗긴 사람들 (특히, 백악관 직원들; 이유는 아래에 제공함)한테 트럼프가 못마땅하고 불만스럽다는 말은 아주 대단히 절제된 표현이라고 해도 부족하는 말이죠. 복수가 아주 마음 속 깊이 타오르는 것이겠죠. 한편, 거의 95% 이상의 가능성이 있는 현상은 연방 정부 패거리의 지위를 지켜 첩보하려는 적어도 한 사람 (간첩이나 제보자, 아니면 그냥 혼자서 계획해 하는 사람)이 트럼프를 성공적으로 아첨하고 꼬드기는 결과로 트럼프의 신뢰를 계속적으로 강화하며 한꺼번에 화려하게 번복할 수 없게 무너뜨릴 수 있는 정보를 모으고 있는 사람(들)과 트럼프가 자신을 스스로 무너뜨리게 트럼프를 조종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겠죠. 따라서 이런 사람(들)한테 알맞고 마땅하게 ‘쪼끔만 덜 멍청한’ 백인 부자 남성(들)이라는 칭호를 붙였죠. 이것은 당연히 시간이 많이 걸릴 거고 만약 힐러리한테 어떤 일자리를 제안하게 되면 걔는 확실히 그 (아마 생각 보다 많은) 사람들 중에 하나가 될 가능성이 높은 거고; 걔는 너무 권력에 굶주려서 거품이 입에서 흐르는 것을 곧 보게 될 것 같고네요. 더구나 만약 그런 기회가 온다면 힐러리가 분명히 호랑이가 사냥감을 덮칠 소요 시간 보다 빨리 그 자리를 덥석 잡을 것이겠죠—다만 힐허리한테는 트럼프가 누구를 헙박하거나 매수할 만한, 결정적으로 비판적인 비밀(들)이 없다면 말이죠.

이와 관련된 또 다른 장점은 트럼프가 불러와 데리는 백악관 직원들이나 행정부 각료들은 다 여태까지 숨어 왔던 백인 부자 남성의 얼굴들이고: 알잖아요, 석유 복합 기업/대기업 회장들, 종합 금융 회사 회장들, 등의 일반적인 수억장자들과 수억만장자들. 이제부터 미국사람들과 다른 세상의 사람들이 미국, 그리고 따라서, “자유 세계”를 정말로 진짜 통제하고 지배하는 상당수의 백인 부자 남성들을 아주 밀접하게 볼 수 있게 될 거죠. 당연히 그 거의 구분할 수 없고 미미하게 덜 우매한 백인 부자 남성들 (이후로 sldRWBC으로 간략하게 쓴다)이 미국사람들과 세상의 사람들이 알기로는 그 노출된 부자 남성들과 아무 관계하는 증명도 원하지 않고; 이유는 이 sldRWBC는 그 맹추들이 자신들과 같은 미국에서 태어난 백인 유대인이 아닌 필요 이상의 정도의 부자인 남성들 빼고 모든 사람들을 화나게 하고 날 때 이 사람들이 눈에 띄거나 비치는 대표적인 이름들, 얼굴들, 또한 걔들의 관련된 회사들을 무찌르려고 돌진하여 공격하게 될 사실을 알고서 그렇죠. sldRWBC는 아마 트럼프를 막을 수 있거나 적어도 절제하는 방법을 찾고 있어요. 한편으로는 그 비교적으로 더욱더 멍청하고 흐리터분한 백인 부자 남성들 (이후로 daRWBC로 간략하게 쓴다)은 너무 바보 같이 과하게 건방져져서 더 이상 숨어서 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에 이제 와서 모든 더럽고 이기적이고 극도로 혐오스러운, 또 열등감과 자격지심을 잘 드러나게 하는 짓들과 수작들을 온 세상 앞에서도 “할 자신”이 생겼고요. 쟤들이 이 방법을 통해서 진심으로 드디어 무슨 오래 기다리던 응당한 영예를 끌려 받을 착각을 갖고 있죠. 이 착각의 원인인 이유는 남성들이 말도 안 되게, 필요가 아예 없게, 너무나 큰 트럭이나 차의 바퀴들을 진짜 사는 이유와 똑같게 자신의 열등감이나 자격지심을 보완하고 싶어서 하는 거죠—보통 작은 음경 컴플렉스… 아니면 그 거의 똑같이 악명이 높은 키가 작은 남성 컴플렉스. 이제 와서는 권력과 관심을 더욱더 받고 싶어 해서 죽을 지경이에요. 이것은 백인 부자 남성 클럽의 몰락될 장본이 될 것이고; 이유는 백인 부자 남성들만 남기는”인기가 많은 애들의 무리”에서 점차로 차차 쫓아내던 다른 모든 세상의 사람들과 똑같이, 이제 백인 부자 남성들 클럽도 분열되기 시작했어요. 예를 들어, 상대적으로 최근에야 “백인”으로 인정받은 백인 부자 유대인 남성들도 얼마 전에 소외시켰어요. 한 때의 내부의 돈과 권력을 더 많이 쌓을 수 있게 해주는 사람들과 다른 인간 계단들을 이미 다 밟았으며 개로 취급했으니 이제 와서 백인 부자 남성들의 남는 선택할 수 있는 대책들은 2 가지만: 1) 거울을 보며 자신들과 똑같이 생긴 인간들과의 싸움 또는 배신, 아니면 2) 현재의 소유하는 수(백)억 달러와 아주 지나치고 풍부하게 차지하는 권력과 우월 의식을 갖고 그냥 잠잠하게 사는 것…이지만, 걔들이 평생을 살아도 아무리 많은 돈과 권력을 강제적으로 낚아도 그깟 따위로 자격지심과 열등감을 없애지 못 하는 것 뿐만 아니라 오히려 자격지심, 피해망상, 또는 피해의식을 강화와 심화시키기만 하느라 만족을 느낄 확률이 0%이며 이의 징후는 더욱더 분명해지고 심해지는 탐욕 이라는 것을 당신이나 저나 아주 잘 알고 있죠 (부자인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님—반성하셨으면 합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는 진짜 전쟁이다; daRWB 대 sldRWBC 접전~. 재미있겠지 않으세요? 단, 백인 부자 남성 클럽이 아주 깔끔하고 산뜻하게 서로 파괴하고 자멸할 때까지 말임; 이의 끝에 남은 세상의 사람들이 ‘우리 이제 어떻게 하냐??’ 생각하기만 할 거고요. 말 하는 김에, 깡통 같은 당신들이 각각 자신의 거의 철통같이 준엄하게 교련되는 은유적인 (불)안전한 담요들을 사후 경직이 일어난 죽었는 사람처럼 끝까지 꼭 움켜잡아야 하기 때문에 사태가 나아질 수 있기 전에 지금의 사태가 아주 심히 악화될 수 밖에 없고; 안전한 담요들이란 말은 당신들의 자격지심과 열등감을 조장하면서도 자격지심과 열등감에서 산만하게 해주며 발생하는 징표나 징증들로 표시되는 이 세상의 허례허식적인 모든 물질이란 뜻이에요.

자, 이제 선거에 집중해서 좀 이야기합시다.

보통의 매체에서/주류의 아주 뚜렷하게 편향된 뉴스 보도와 폴링을 차치하여도 수많은 대통령 선거 조작 책략들이 있다 (참고로 아래의 목록은 절대로 철저하지 않으며 미국, 그리고 아마도 어느 정도 한국도 [유권자 등록 신청 빼고 인종에 대한 말 대신 계급이나 지방에 적용하시면 되겠음]의 전국 선거들과 관련된 목록 뿐):

1) 일단, 미국의 공화당원들이 전자 투표 제도 해킹은 당연한다는 사실을 인정하세요 (아마 한국에서도); 그것 빼고 투표하고 나서는 “잃어버린” 투표들, 배제한 투표들 (즉, 당일 투표들과 부재자의 사전 투표들), 또한 “맞지 않는” 선거구에서 투표했으나 받아들이지 “못하는” 투표들 외에도 사람들의 유권자 등록 아이디 (이름)이 신분 증명서 이름과 비교해서 쪼끔만 다르거나 정확히 일치하지 않는 경우와 유권자 등록 신청서를 아예 처리하지 않거나 “우연히” 늦게 처리되어서 임박한 대통령 선거에 적용되질 수 없다는 수작들과 사례들이 미국 2004년 대통령 선거부터 계속 늘어나기만 하고 있어요 (2004년 대톤령 선거의 진짜 민선이 뽑던 대통령은 케리 (Kerry)이었어요). 지난 2016년 대선에서 (이와 관련된 히스패닉계 유권자 사례들도 매년 늘어나고 있음) 핑계를 대서 모르는 척을 절대로 못하지 않는 정도로 불균형적으로 흑인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수억개 사례들이 있으며 9:1 흑인 대 백인 비율로 실행. 등록 신청서에 인종 식별 항목이 있으나 현장 외의 표적 획득은 가능하는 것이에요.

2) 미국 국토안보부, 즉, “테러와의 전쟁”과 그 가난하고 더럽게 게으른 국경을 넘어오는 멕시코 사람들, 또는 그 선천적으로 악랄한 갈색의 무슬림들—아니, 출입국 관리와 관련된 해정부가 수형자 여부와 수상쩍은 집 주소를 가진 사람들을 기록한 데이터베이스들 (정부)과의 관계가 있으며 전 선거들에 이것을 백인 부자 남성들 클럽의 이익이 되도록 이용하게 됐고, 또는 하고 있어요 (대부분 공화당). (기록된) 적용된 범죄가 없는 흑인 사람들이 까닭•난데없이 데이터베이스에 의해서 수형자가 되었고 또, 흑인 해외 주둔군들의 본적이 까닭•난데없이 “수상하게” 되어서 이들의 투표들도 배제하게 되었어요. 이대로, 몇 개 클릭하기로 그 회사들 (즉, 백인 부자 남성들)은 누구한테 (미국에 평생 말소될 수 없는) 전과가 있는지를 결정할 권한이 있죠. 미•한 군대는 나중에 따로 논하겠어야, 할 말이 상당히 많으니까. 그 외에도 수감자들, 그리고 기승전 전과자들 (즉, 맥도날드나 어떤 금융기관과 똑같이 백인 부자 남성의 민유/사유의 교도소에서 갇힌 사람들; 포스팅 예정)이 논리적인 핑계를 댈 수 없는 정도까지 아주 극히 불균형적으로 흑인 사람들이며 이 사람들 중에는 대수가 당연히 평생 유권자가 될 수 없어요.

3) FBI (미국 연방수사국) 국장 제임스 코미의 ‘힐러리의 이메일에 비밀들이 더 있다’는 국민들/매체의 주의를 돌리게 하려는 것과 걔 부하들이 각각의 “의무”를 하기 대신 공황당 후보자가 이기기에 집중하는 것.

4) 러시아가 “지휘했던” 힐러리의 이메일 주소를 “해킹”을 해 위키리크에 올리는 것에 대해서 말이죠: 그런 일은 전혀 없었다; 러시아 사람들이 (그) 해킹을 하지 않았고 그것 보다는 힐러리의 캠페인 팀 중에 어떤 사람이 클린턴의 이메일을 뒤집었다가 비밀 번호를 알게 됐으니 그 메시지들을 찾았어 내용을 팔았다가 러시아의 탓했으며 “트럼프와 푸틴이 친하다!”고 “러시아가 조종한 조작된 것이다!” 러시아가 정말 했다는 것이 믿기지 못하는 일인데, 만일.. 아니, 억일 (億一; “만일”의 의미가 너무 약해서 ) 러시아가 그런 일에 간여했다면 그들이 “죄”가 그의 캠페인 팀 중에 한 사람한테 정보를 샀다는 것 뿐이에요. 그렇지만요, 이와 관련된 정보를 조금만 읽고 나니 논리적인 결과: 역시, 이것도 오로지 계회하던 주의를 돌리게 하는 한심한 전술의 한 개수작이었어요. 어떻게 그런 판단을 확신을 갖고 내릴 수 있냐고요? 생각해보시죠. 힐러리가 몇 십년 정치에 대한 일을 해 왔나요? 진심으로 그 아주 긴 동안 그 공개됐던 정보가 정말로 최고의 혐오스럽거나 불법적이나 최악인 일이었다고 믿으세요? 그렇다면 당신은 바보이십니다. 힐러리를 명료하고 맞게 유죄화하는 물리적인 증거가 (엄밀히 따지면) 그 공개했던 것 보다 훨씬 불법적이었으며 아주 악랄한 권모술수이었어서 전달하자마자 비유적으로 전소됐었죠. 분명히 그런 것이 있어요. 하지만, 모든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인터넷에 올리는 모든 것을 어떻게 하든 아예 깨끗하게 지워버리거나 없앨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죠… 맞습니다, 모.든. 것. 영원히 구할 수 있다. 말 하는 김에 자못 오랫동안 정치에 종사해 왔음에 불구하고 극심하거나 “비인간적인” 잔혹 행위를 안 했다는 “증명”히고 싶어서 스스로 그 터무니 없는 계획을 세우기에 참여했을 거고; 그러므로 대체적으로 ‘봐보시죠 사람들, 저는 그렇게 나쁜 정치인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제 이메일을 뒤집어서 제가 최악했던 것들은 바로 그것들입니다’ 라는 의도를 가지면서. 근데, 생각할수록 또 더 읽을수록, 후자의 옵션은 승! 응, 힐러리와 민주당 전국 위원회가 다 계획했던 일이었어요. 기회주의자들으로서 기회가 올 때마다 러시아를 혐오의 대상으로 삼아 국민들을 선동을 하려고 했고 또 하고 있고 (단, 좀 전에 공화당이 권력을 잡았기 때문에 이제 같이 하는 거죠); 이유는 국민 바보들의 제3차 세계대전에 대한 지원을 얻고 싶어서… 러시아를 상대로 말이죠 (당연히 중국 포함.. 그리고 아마도 북한도; 근데 이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서 자신 있게 결론을 내릴 수 없음; 하지만, 북한의 참가를 강요하면 결과는 분명히 통일일 거예요; 그럴 수 밖에 없을 거니까). 한편 푸틴이 미국 최근의 바보 같은 짓들을 읽거나 들으며 러시아에서 아주 재미있게 보고 있겠네요. 

5) 게리맨더링

6) 가짜 여론 조사 결과. 선거에 직접적인 효과를 내지 않아도 예정 지는 후보가 많은 표를 얻지 않도록 그렇게 투표할 국민들에게 안전감을 주려 하는 날조된 수작이에요. 만약 ‘통계에 의한 결과이다’ 라고 해도 지정한 피조사자들은 아마도 그 당시에 같이 일하는 동료들과 지인들 밖에 없어요. 그리고 통계학을 잘 모르신다면 그깟 아주 작은 표본은 전국적인 여론을 절대적으로 반영할 수 없어요. 표본오차가 말도 안되게 높은 거예요. 희망 사항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아니면 사전투표에 의한 결과라고 하는 기관도 있는데 이런 굉장한 과장은 가짜 여론 조사들 중에 제일 정확하면서도 아직도 터무니 없게 부정확해요. 더해서, 당신들이 참여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미국에서 아무 연론 조사 피조사자 모집에 대한 언급을 듣는 적조차도 없어요.

7) 미국 선거인단은 도회지 진보주의적이나 도회지 민족/인종적 소수자들이 많이 살고 있는 도시나 시골 보다 백인들이 살고 있는 시골을 불균형적으로 옹호하는 거예요. 이의 함의는 선거인단에 인구가 훨씬 더 많은, 즉 민족/인종적 소수자들이 더 많이 살고 있는, 주들의 대표수는 비해서 굉장히, 몹시 더 작다는 것이고요. 예를 들어, 캘리포니아주의 반 정도의 인구는 대부분 백인들이 살고 있는, 또 상대적으로 인구 밀도가 상당히 낮는, 몇 개의 주들와 동일시하는 것이며 캘리포니아주 지는 정당은 한 표만으로 진다면 그 1.5 천만 넘는 사람들의 각 투표들이 자동적으로 무의미하게 되는 거죠. 이 모략을 통해서 선거인단에 의한 투표는 일반 투표를 아예 무효로 만드는 거예요. 지난 미국의 대선에서 일반 투표에 의해 힐러리가 이겼었지만 선거인단의 덕분에 공식적으로 트럼프가 이겼죠. 이것과 그 때 그의 플로리다주에 거주하고 있었는 형이 플로리다주 일반 투표를 “처리”했으나 조지 W. 부시가 2001년부터 대통령이 됐었어요. 이런 것은 미국 역사상 5 번 이루어진 것이고요. 제정법을 발의하는 사람들도 이 사실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며 예전에 한 번 이와 관련된 선거인단 편향을 감소시킬 개정 법안을 제출했다가 당연히 그 때의 국회를 지배하는 백인 부자 남성 클럽이 그 개정 법안을 조소하는 끝에 아예 무시했었죠. 왜냐하면 그 때와 지금처럼 그 부자 백인 유대인이 아닌 남성들은 이상적으로 너무 말도 안 되게 대단히 우둔해서 답답하게 하는 백인 쓰레기들만이 누가 미국 국가 정부 직위들에 선출되는지를 결정했으면 하는 거죠. 더구나, 알아야 할 것은 선거인단도 그냥 중계 마술 뿐. 아무 규칙이 없어서 선거인들이 기본적으로 보통 각 주의 정치가의 할 일이 없는 백인 부자 남성 친구들이나 가족들. 24 개 이상의 주들에 선거인의 투표에 해당된 법률이 없으나 선거인들은 마음대로 사람을 뽑을 수 있고 또, 그렇게 뽑는 거죠—관계된 주의 선거인단 결과와 상관 전혀 없이.

이 백인 쓰레기들은 거의 예외 없이, 논리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역량처럼, 돈과 부 (富)는 아주 많이 부족하고, 즉, 이 사람들은 동시에 아주 막심하게 가난하고 또 기막히게 무식한다는 말이에요. 모를 수도 있으니까 알려줄게요: 엄청나게 무식하고 매우 가난한다면 더해서 그 외에도 백인이라면, 완전한 인종주의자와 백인 우월주의자인 가능성은 예외 없이 100%. 이들은 너무 착각에 빠져서 아직도, 모든 논리와 여태까지 항상 이 망상와 다르게 증명하는 것에 반대하게, 진심으로 자신이 백인 (부자) 남성 클럽의 회원이라고 믿고 있고; 이들이 의식하기 싫은 것은 자신이 백인 남성인 것만으로 인생이 다른 똑같은 계급인 사람들보다 쉬워도 미국의 공식적인 설립 때부터 백인 부자 남성 클럽에 참여할 수 있는 적이 아예 없었어요. 더해서, 백인으로서 흑인 노예들이 “공식적으로” 자유를 받는 것이 그 몇 백 년간의 백인 부자 남성 클럽에 가입하려는 (내부자들만의 어마어마하게 많은 특전들과 특권을 누리는 것을 갖을 수 있게 하는*) 노력을 한 순간에 다 파괴했다는 것을 믿고 있으니 이것이 그 백인 쓰레기들의 비할 데가 없는 흑인들에 대한 아주 깊숙한 것에서 나오는 혐오의 최고의 뻔한 이유가 되기도 하죠. 당연히, 다른 갈색 피부를 가진 사람들이 미국에 와서 자신들의 일자리를 “다 빼앗고 있다”는 것 떄문에 미친듯 흥분해지고 또 여성들의 하나 뿐인 존재의 이유는 자신들과 결혼해서 착한 엄마처럼 요리해주고 청소해주고 돌봐주며 애를 낳고 키우다는 것을 생각하는 백인 쓰레기예요. 이 사람들은 이미 한 번 반 negro인 대통령 “참았으니” 이번에는 여성인 대통령을 죽어도 못 참겠죠. 못마땅해! 신성 모독이여! 남자들은 여자한테 명령을 받는 것을 절대로 인정 못해! 못 참겠소! 이 나라는 지옥으로 가는 중에 불구하고 죽어도 절대로 못 보겠소! …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이 현실과 모든 사람들 (다른 백인들까지 포함)이 오래 전부터 백인 쓰레기들을 없는듯 아예 무시하여 살아 와서 그 때부터 백인 쓰레기들이 들을 사람 누구나한테 아주 열렬히 말하여도 듣는 사람이 똑같은 처지에 있는 백인 쓰레기들 밖에 없으며 트럼프가 흉내내는 백인 우월주의 기본적인 (그리고 평균적인 백인들이 아직도 속으로만 간직하고 있고 부자 백인들이 비밀리에 말하는) 사실 : ‘모든 유대인이 포함해서 백인 남성이 아닌 무식한 노예•하인들 (일부러 하인을 쓰는 이유: 이 백인 쓰레기들과 다른 백인들이 이 세상은 자기 것으로 생각해서)의 하나 뿐인 존재의 이유가 영광인 줄 생각하면서 내 명령대로만 하는 것‘은 이 사람들의 트럼프를 그렇게 격렬히 지지하는 이유이고… 아무런 논리 없이. 

미국의 정당 구성의 역사를 연구하면 설립 이후로 둘 다의 정강이나 강령을 계속하여 변화해 왔고 몇 번 바뀌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거예요, 지금처럼. 더 꼼꼼히 연구하면 이 변화들은 예외 없이 어떤 국가적 불안이나 불신, 대수의 인구가 정책을 구두로 의심하는 폭발이나 국가적 시위운동, 등등을 터져서 발생하는 것이 분명한다는 것도 알게 될 거예요. 뒤에 있는 애들이 알아차리기 쉽게 말하면: 이것도 그냥 또다른 주의를 돌리게하는 개수작.

주의를 산만하게 하는 것을 말하는 김에…

다음 포스팅에 계속됩니다.

    결말:

    1. 말했던 것처럼 이런 결론은 한국계 정치에도 해당된다는 것은 잊으시면 안됩니다. 미국 정부와 정치 권력의 제한에 관한 가결된 정책들이나 제정들이 한국 보다 많이 있으나 한국에서 부자 남성들이 별 생각이나 수고 없이 아주 쉽게 구멍들을 찾아 멋대로 잘 활용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미국에 그냥 없는듯 지내는 거라니 차이는 걸릴 수 있는지에 따라서 드러나게 되는 것임). 아무튼 다시 요점으로! 미국에 선거인/백인 부자 남성이 아니거나 백인 부자 남성 클럽의 대수의 회원들이 (예: sldRWBC vs daRWBC) 원하는 대로 투표하지 않는 이상 모든 투표들이 아무 효용 가치나 실효가 없어요. 그러므로 국가 선거에 참여했을 수 있도록 그 모든 죽을 지경인 끝까지 싸우는 사람들은 모두 (백인) 부자 남성 클럽한테 재미를 선사하는 것을 차치하여 그 난리를 치는 결과로 고통/고난이나 사망들을 체함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아~무 보람을 만들어 내지 않았어요. 아, 네, 잘 했죠, 그 얼간이들? 자, 그럼, 당신은 어린 나이에 그 미풍으로 꺼져버릴 수 있었던 아주 작게 남는, 또 1% 이하가 남았을 때까지 표면화됐을 때마다 은유적(과 실지적?)으로 무참하게 얻어맞아서 아예 숨겨둔 논리의 빛을 분발시키셔 시간 낭비하는 것을 이제 그만하시오. 사회가 맨날, 몇 번 쉴 틈 없이 노골족으로 또 암암리에 정반대의 말을 하기 때문에 당신들이 현실을 계속 물리치기만 하다 보니 제가 이것을 앞으로 자주 되풀이하겠지만 (이 경우에 따르는) 진실은 당신은 자신의 하나인 투표로 나라 정부/정치에 크거나 작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특별하고 유일무이한 눈송이는 아니십니다. 그리고, 이미 말했던 대로 당신의 투표는 다른 사람들의 투표들과 합쳐도 대수 (아니면 가장 부당하고 가차 없는)의 간사한 부자 남성들이 원하는 후보가 “뽑게” 되도록 모든 일을 할 수 있고 또 하고 있는 것이므로 그 투표들도 아무 효과를 내지 않아요. 그래서 나라를 지배하는 부자 남성들의 뒤틀리고 비딱한 게임을 그만히시고; 투표하는 것을 이제 stop.
    2. 탄압함을 당하고 있는 모조리 자신들이 아닌 사람들이 불만이나 불평을 토로하면 (백인) 부자 남성들은 국민들이 짜증나게 긴 동안 계속 징징거리거나 마음속에 있는 고민을 “이쁘게” 덜어드리면 실제로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만들기 위해 가끔 그 “가련한” 사람들이나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사정이나 부탁을 정말로 드리(려)는 것처럼 행하지만 사실상 그 토로하는 사람들이 아무 영향력이 없어요. 당신이 국민들 노력의 열매로 생각하는 조사들이나 개정들이나 제정들은 국민들이 봉기하지 않게 나라를 지배하는 부자 남성들이 다 허가하는 일이에요. 국민들의 꼬인 상태와 안주함을 유지하게끔 때로는 달래야 하지요. 왜냐하면 그 부자 남성들이 권력과 권위를 유지할 수 있고 또 늘어날 수 있도록 당신들이 필요합니다. 당신 (민중)에 관한 것이 아니며 여태껏 민중에 관한 것도 아니었고; 계급제과 계층제, 그리고 따라서 정부가 있는 동안 모든 일이 (백인) 부자 남성들의 자격지심과 열등감에 의해 생길 것이에요. 이 사실을 잘~ 구상하시고 뇌 (일부러 “마음” 안 쓴다)에 깊은 곳까지 스며들게 해보시오.
    3. 다단계 방식은 매우 좁은 정점을 거의 도달하는 거예요. 따라서 백인 부자 남성들만 남고 있으나 이것 다 곧 화려하게 무너질 거예요. 여태껏 엉망 상태과 비할 수 없는 엉망진창인 쇼에 어서 오세요: 표는 아주 싸게 파는 거죠! 값은 당신의 건강과 웰빙… 그리고 사생활권이니까.
    4. 2부에 임박한 제3차 세계대전과어떤 전쟁의 시작에 대해서는 미국은 꼭 무고해 보여야 하는 사살에 대해서 말을 더 자세히 할 거예요. 근데 미국 백인 부자들의 계획대로 하는 시리아 독가스 공격과 “러시어를 유발시키는” 대응을 보고 나니 세계대전의 시작은 이미 시행되는 것 같아서 2부를 올리기 전에 세계대전은 본격적으로 “발발할” 수 있네요.

    한국, 즐거운 2017년 대선을 보내세요! 

        *백인 부자 남성 클럽에서 배제되는 모든 백인들이 포함하는 컬릅인 줄 잘못 알고 있는 대다수의 백인들에 대해서: “백인” 남성 탐험가들이 몇 천년 전에 처음으로 개발해서 “인종”이란 사회적 구성물을 접하게 하는 인간 다단계 방식 만들기는 원래 모든 흑갈색 피부를 가진 사람들과 동아시아의 사람들을 탄압/억압/진압/강압하고 세뇌시키고 “정복”시킬 힘이나 권력을 가질 수 있게 많은 지지를 꼭 필요했으나 모든 “백인”들의 힘을 빌려야 됐었고; 참고로 그 때 “백인”이란 개념은 멜라닌이 유난히 부족한 유럽 사람들 뿐만 아니라 원래 북아프리카 (원주민들 피부색과 다른 외모적 특징들이 바뀌는 이후 말임)와 몇 가지의 중동 나라들 (예: 이스라엘) 사람들까지 (그들이 알기로만)을 포함했었어요—이유는 아마 이 사람들도 상대적으로 멜라닌이 풍부한 사람들이 아니(었으)며 비슷한 몇 가지의 특성들을 가지고 있(었)고, 예를 들어, 똑같은 자격지심과 열등감, 그리고 정치적 의욕 (야욕). 그런데 시간이 갔었을수록 자신들이 세상에서 동물의 최상위에 있는 것을 잘 달성하는 다음에 자칭의 “백인”들—당연히 남/여성 중에 탐욕이 가장 많고 자기의 형편 밖에 안 생각하는 성향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고 가장 뿌리 깊은 자격지짐과 열등감을 가지고 있어서 남성들이 자기가 제일 위에 서 있는 것을 지정했고 (현실이자 사실이고; 남성들은 여성들 보다 뚜렷하게 더 심하게 감성적 [한자에 의해서]이고 더 심한 수동 공격성 성격장애를 가지고 있음; 남성들이 단호히 하는 말와 정반대, 화/분노도 기본적인 정서의 하나입니다; 인정하세요; 해명 포스팅 예정)— 조금씩 다양한 무리들의 “백인”의 영광스러운 지칭을 제거해서 “축출”하기 시작했어요. 끝이 없어 보이는 점진적으로 증폭되는, 극도로 깊고 깊숙한, 모든 행위와 말들으로 드러나는 자격지심/열등감 때문에 아예 자포자기하여 헛되이 결사 보충하려기에 결국적으로 점진적으로 증폭되는 탐욕/야심/야욕, (물질에 대한) 이기심, 그리고, 권력에 대한 전적인 열망의 곧장 결과는 시작했을 때부터 변경하는 적이 없는 분할 정복 전략이에요. 단, 모든 사람들 다 배척해서 이제 독점적으로 남은 무리는 유대인이 아닌 어마어마하게 재산과 부를 소유하는 백인 북아메리카와 서유럽 남성들 밖에 없죠. 아… 러시아 남성들을 빼면 안되지요. (똑같은 처지라서 국적 때문이나 어떤 무방비하고 불쌍한 갈색 사람들을 구하고 싶어서 갈등이 생기거나 있는 것 절대로 아님; 전쟁에 대해 그런 적이 없단 말이죠). 그렇지만 저/중소득층인 미국의 백인들은 아직도 인정 못하거나 너무 미련해서 자신들이 백인 부자 남성 클럽의 화원이 아니라는 것 뿐만 아니라, 더해서 평생 회원 되지 못하는 것을 의식하기가 불가능함; 아마 기본적인 백인 우월의 혜택들이 있어서 그렇는데 덜 분명한 이유는 미국의 “건국의 아버지들”이 걔들처럼 원래 가난하고 게으르고 주색잡기에 늘 빠졌으며 끊임없이 술에 취했었고 우둔하고 무지한, 영국에서 사회가 자신들의 생각대로 받아야 할 만큼 자신들을 존중하지 않았고 마음껏 세금이 없는 술 (위스키)을 마시고 싶었고 비할 수 없게 한심한 자존심을 유지할 수 있게 어떤 “신세계”를 “정복하고” 사람들을 지배하고 통치하고 싶었어서 영국을 떠난 백인 애들이었으므로 그 남성 백인 쓰레기들이 무시를 받는 것은 상대적으로 최근에야 생기는 일 말이지요. 근데 최근의 트럼프가 “자유 세계”의 대통령이 되는 것을 수반하여 진행되는 것은 바로 아직도 남는 지극히 독점적인 백인 남성 클럽의 회원들 (즉, 아무리 생각해봐도 아주 기막힌 정도로 필요 이상의 부 (富)를 가진 새끼들)의 클럽내의 매우 심한 분열, 그리고 따르는 백인 남성 클럽의 궁극적인 자멸이고; 이 붕괴는 외부에서 보면 아마도 내파 같이 생길 것이에요. 그래도, 이 과정은 너무 기가 막힐듯 답답하게 질질 끌 것일 거라 제가 인내심이 별 없는 사람이다 보니 모든 세상의 사람들이 살금살금 조용히 보기만 하지 않고 다 같이 백인 부자 남성 클럽을 붕괴하도록 참여하여 좀 촉진하셨으면 해요. 이것도 백인 부자 남성들만을 즐거워 하면 당신들이 틀림없이 아쉬워 하시겠어요… 그러니까 피날레이죠! 화려하게 끝냅시다!

        Trump actually can make a valid point every now and then. Part 1: the election and voting

        <Note that I began writing this before the inauguration, so the tense, etc., is incorrect in certain places; however, it’s still just as relevant then as it is now, and to be honest, I don’t feel like bothering change it, so here you go.>

        Before the election Trump had been adamantly focused on the rigging of the presidential elections. 

        This is true. 

        Why do I think this? Well, let’s consider the 2016 candidates: Trump and Clinton. I mentioned in a previous post that rich, white male Republicans initially supporting Trump before primaries have been steadily withdrawing their support via media. Why would they act so surprised about Trump’s behavior? It’s not like he had a reality television show for years that very well revealed his thoughts on different topics, his behavior, his misogyny, his inability to not become over-emotional whenever any sort of conflict arises, and his overall mental and emotional instability. Oh, wait; he did! They knew exactly what they were doing. Bush was dumb, but not enough of a horrible, repugnant, loathsome creature for people to not vote for him. It was a test of supporters of the Republican party’s loyalty – sort of like dipping in a toe to gauge the water temperature before actually jumping into it. 

        Now there’s Trump. They knew exactly what kind of person he was before putting him through primaries. Racists, sexists, and a group of conglomerate CEOs that is comprised of 99% white people at minimum, are using him in order to strengthen the foundation of the coming ‘we are no longer going to hide it because you are all complacent dumb-asses that will believe anything we tell you’ dictatorship. That’s right, one-party rule—unveiling of the fascist government that has been ruling since before the official establishment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You’re excited, right? No more saying we’re better than China because they have a single dictator. The difference, though, is that the Chinese people know the faces of their one-party dictators, but we don’t (willful ignorance). Ours are still hiding behind the revolving door of presidents. 

        According to a large portion of RWBs, Hillary was always the only real candidate for presidency. That’s why I encouraged people to vote for Trump—even though voting is a cheap facade and I didn’t take part in it. Yes, in regards to this, I was a hypocrite! OMG! How could someone that didn’t bother to vote, or even register to vote, try to tell others to vote?!? Well, to that I have this answer: because that shit is rigged and it actually doesn’t matter whether people vote or not because it will always go the way the (now only the majority of  [explained later]) RWBC wants it to go

        (Disclaimer: there will be times that while writing, I show my thought process instead of just writing the final thought)

        Trump is the president-elect. He also has enough money to pay many, many people to betray others within the rich white boy club (RWBC) and sell their dirty, dirty secrets to him. Why do you think all of Hillary’s “classified information” just happened to continually be released throughout the year? The— slightly less vacuous—of the RWBC is terrified of Trump, so even though they wanted Hillary, Trump, a member of the RWBC, has information on most of them—with the remaining people on whom he doesn’t have information, he can just bribe a greedy ass, or someone he can blackmail, to get for him—and he has, at least in part, essentially blackmailed, extorted, and otherwise threatened or intimidated his way into the presidency. Think about it; Trump has admitted publicly that he has not filed his taxes in years. This is a federal offense, but yet no one has done anythingabsolutely no consequences. Now, he is replacing everyone with his “posse” (Go, go, gadget nepotism!), i.e., his children/family and his closest “friends”, so the irony is that those people that he threatened to blackmail, etc., into helping him get into the presidency are losing their jobs anyway. I bet they feel smart. I’m sure he didn’t get rid of all of those that he used, he can’t stab too many people in the back all at once because they’ll want to get together and take revenge. Oh, it’s coming. He’s turned on a few, and I’m sure they’re already secretly plotting revenge to take him down. For example, Hillary; she’s been eyeing the presidency since her husband was president. She was first beaten out by a ‘darkie’, and now she’s lost to a dumb-ass with too much money and power. I’m sure she is absolutely seething, and if she doesn’t have a stress-induced stroke or myocardial infarction within the next few months, that means that she is out for blood—Trump’s blood. On the other hand, since Trump has now changed his mind about pursuing the prosecution of Hillary; this could mean either one of two things: 1) He’s at least slightly afraid of possible revenge from Hillary, so now he’s trying to “play nice”, or 2) He’s recruited her to be on his team and he’ll soon be announcing her position on staff; either way, he’s trying to keep her from retaliating, irrespective of whether or not it’s a valid accusation. Hopefully she’s not stupid enough to fall for it. However, in the meantime, Trump is in the process of turning the white house and executive branches of the government into a reflection of his posse, or the dumber of the RWBC. 

        With that said, Trump proposes to gut a significant portion of positions within the white house and executive branches of government. He wants the people to believe that he’s trying to reduce the monetary deficit by expunging superfluous positions, but the truth is that he simply wants to get rid of people that he doesn’t like or can’t trust, or that has openly expressed their profound loathing and disdain for him, i.e., he’s only keeping his “peeps” in his governmental/federal circle of dimwits. This is an exquisitely imprudent and all-around dumb-ass move, but unbelievably good for everyone not in the RWBC. Stating that these people who will be losing their jobs, (with the majority of people not being cabinet members or executive branch directors/heads) receive reduced pensions, forced to modify their retirement plans, and/or losing job security thanks to Trump will not be happy about it is an extremely grave and severe understatement. Vengeance will be theirs. One general, more than 95% of the time true, occurrence, will be the remaining undercover mole, or informant or intelligencer, if you will; there will be at least one person who has successfully cajoled Trump just enough to gain his trust and remain in his federal staff entourage, but whose actual purpose is to either gain enough information to deliver an irrevocable blow to Trump, or manipulate him and set him up to cause his own downfall. This person(s) will, as par for the course, be playing on team: ‘slightly less moronic’ RWBC. This, of course will take a little bit of time, and if he does appoint Hillary to a position, I definitely would not be surprised if she’s one of them; she’s so power-hungry that she practically foams at the mouth, so if she gets the chance, she will most likely take it—barring that she doesn’t have any (more) secrets that could cause irrevocable damage to her “career” that Trump could pay or blackmail people into releasing. 

        Another benefit of this would be that every single member that he brings in as white house staff or part of the executive branches of government, are all faces of the RWBC that, to date, have been in hiding: oil conglomerate executives, large financial corporation executives, etc., you know, the basic multi-hundred millionaires or billionaires. Now, the nation, and the world, will get a good look at a sizeable portion of who has really been controlling the country, and thus, the “free world”. Of course, the indiscriminately, only slightly more intelligent of the RWBC (hereafter referred to as the sldRWBC) want no part in this because when these dumb-asses anger everyone except the non-Jewish white American rich male, they are going to go after the people whose names, faces, and associated companies, are exposed. They, I’m sure, are also trying to find a way to stop Trump. The more moronic of the RWBC (herein thus referred to as daRWBC) are so dumb and arrogant that they believe that they now have enough power to get away with anything—even in the public eye, and don’t need to hide anymore. They actually think they’ll get some sort of glory from this. It’s like when males buy huge trucks/wheels to try to compensate for their insecurities—usually the small penis thing…or the almost equally infamous short-guy complex. They want more power and attention. This will be their downfall, because now the RWBC, like the rest of the world’s people who have been gradually phased out of the ‘cool kids circle’ and thus leaving nothing but rich white boys, is divided. He’s even alienated rich Jewish males, who have only recently (relatively) come to be accepted as white. There are no other groups of people remaining to step on to gain more money and power; i.e., their only options are to turn on each other or to just be content with the billions of dollars and ridiculously exuberant amount of power and supremacy that they currently possess. However, we all know that they will never be content with what they have because money and power can’t eliminate insecurities, only exacerbate and further deepen them, leading to increased greed (not just applicable to rich people—think about it). Let the shit show begin, folks: the daRWB vs the sldRWB. It should be interesting, you know, until they destroy each other leaving the country and the rest of the world wondering what in the hell do we do now. Things will become exponentially worse before they get better, though, because you self-absorbed ignorants just absolutely refuse to even slightly loosen the death grip you have on your metaphorical (in)security blankets, i.e., things of this world that simultaneously enable, and manifest themselves as distractions from, your insecurities.

        Now, let’s talk voting.

        Aside from the usual media/mainstream biased news reporting and polling, there are many variations of election rigging occurring in presidential elections (note that this is by no means an exhaustive list, and that this is just as it pertains to national elections):

        1) There is Republican hacking of electronic voting systems; in addition to the number of ballots “lost” after voting, rejected, uncounted from absentee citizens, or never cast because the person was in the “wrong precinct”, cases of the people’s ID name not matching their voter registration name exactly and the people’s registration never actually being processed or sent through too late have been increasing since the 2004 election, which Kerry actually won. The numbers are in the millions and explicitly target black (and increasingly Hispanic) voters, with occurrence being represented in a 9:1 black voter to white voter ratio. Off-site targeting is possible because there is a race-identifying box on the voter registration form. 

        2) There has been a link found between companies affiliated with homeland security, i.e., the federal branch that controls the databases of information on people used to fight the “war on terror” and those poor, lazy Mexicans that keep crossing the border—I mean, immigration, and the databases controlling information on who’s a felon or has a suspect address, which was also exploited in previous elections to the benefit of the RWBC (mainly the Republicans). Black people with no (recorded) felonies all of a sudden had a record, and black military soldiers oversees were found to have “suspect” addresses. That’s right, companies i.e., RWBs, have the power to decide who has a criminal record with a few simple clicks. I’ll talk military later, as I have much to say on that topic. Aside from that, keep in mind that prisoners (held in privately owned RWB prisons, which are businesses, just like a financial corporation or McDonald’s; to be discussed further in a later post), and by extension, ex-convicts, are wildly disproportionately black Americans, meaning that most of them will never be able to vote.

        3) FBI director (blast to the past—post, that is—where I discuss Hoover running the country while on his insecurity-compensating power-trip) James Comey’s ‘Hillary has more dirty secrets in emails’ diversion-baiting, and the people under him within the organization wasting time, not doing their purported “job”, but rather focusing on helping the Republican cause. I mean, what about all of those scary brown villains? Who was threatening them and invading their privacy while an apparently significant portion of the FBI was pushing “Trump for president”?

        4) In regards to Russia “hacking” Hillary’s private email and releasing it on wikileaks: there was absolutely no hacking of such performed by any Russians, rather, someone on Clinton’s campaign team going behind her, obtaining her password, and then releasing it and crying “blame the Russians!!”, “Trump and Putin are friends!”, and “it’s a setup!”. While I seriously doubt the reality of it, if, by chance, the Russians were involved, their only part would have been buying the information from the person(s) on the campaign team who obtained the information. However, upon skimming briefly, I have come to the logical conclusion that the entire thing was just a planned distraction. Why? Well, as long as Hillary has been in the political game, do you honestly believe that that’s the worst that someone could’ve dug up on her? If you do, then you’re an idiot. She has much worse incriminating information on her that has been “destroyed” upon receipt because it was “technically” illegal and/or unscrupulously Machiavellian so a paper trail cannot be left. However, everyone should know by now that nothing that goes into the internet is ever really gone or destroyed… that’s right, never. She could’ve even helped to plan it herself because she wanted to show how, even though she’s been in politics for an excessively long time, she has not committed any severe or inhumane atrocities; thereby essentially saying ‘look, people, I’m not that bad; this is the worst that “they” could dig up on me’. Actually, the more I think about it and read, this latter option is the winner! Yep, definitely all planned by Hillary and the Democratic National Committee (DNC). Democrats have been hate-baiting against Russia every chance they were given (its just that now that, since Republicans control the government, they had to let them in on the plan; thus, now they’re doing it together!), with reason being to garner national support of the stupids for world war 3…against Russia (and China, of course, and very likely North Korea as well—but I don’t have enough info on that to make a conclusion yet). Here I say, DON’T DO IT! IT’S A TRAP!! Meanwhile, I’m sure Putin is just over there laughing off his little “commie” ass at America’s latest antics. 

        5) Gerrymandering 

        6) Fake polling results. While it doesn’t directly affect voting, it is used to create a false sense of security for the people voting for the planned loser so that less people go to vote. It’s all a hoax. Even if they say that it’s based on statistics, the people polled to create those statistics are likely limited to the people working in their office at the time and the people in their immediate circle, which, if you’re unfamiliar with how statistics works, can in no possible way be anywhere near enough data to plausibly represent a population as large as that of the country’s population. These polling results are sometimes merely a direct reflection of who the reporting outlet wants to win the election. Then there are others who say that their results are based on early voting; this gross exaggeration is the closest to any semblance of accurate representation…while still being laughably inaccurate. However, media outlets may be where all of those “lost” early ballots are sent… okay, now I’m just being facetious. But, really, I don’t know about you people, but I’ve never been polled for anything—and that includes completely irrelevant and random street polls.

        7) The electoral college is disproportionately biased to favor rural white areas as opposed to urban liberal or urban minority areas, or largely minority areas, in general. What this means is that the more populated states, which also happen to occupy more minorities, comparatively have an exceedingly smaller representation in the electoral college. For example, half of the population of California equates to the total population of several of the mainly white populated, largely rural states. However, if the difference is even one vote, then the votes of those over 15 million people do not matter. This allows the electoral vote to completely override, and essentially render absolutely futile, the popular vote. Hillary won the popular vote, but thanks to the electoral college, Trump won the election; this, and the fact that his brother in Florida rigged the state’s votes, is the reason that Bush was elected in 2000. This has only happened five times in history. The people in government writing legislation are fully aware of this little fact, and while it has been contested in the past, with a bill proposed that would amend the weights of the electoral college to make it substantially more logical and “fair”, being crushed under the feet of the RWBC within the government at the time, the rich, non-Jewish white males obviously as much as they could possibly circumvent, did not want anyone but the exceedingly daft and simple white trash to decide who is elected to national government positions. Furthermore, the electoral college is just an intermediary step as the actual votes that count are those of the electors, who are essentially random RWB friends or family of state politicians with the power to vote for whomever they please in at least twenty-four states, regardless of the state’s electoral college “majority” vote

        These white trash people are most often, like their ability to think logically, extensively lacking any sort of wealth, i.e., they are extremely poor and extremely ignorant. For those that are unaware, being extremely ignorant, poor, and white always, without exception accompanies being an extreme racist/white supremacist. They also are so deluded that they still, against all logic and evidence that has always proven otherwise, actually believe that they are members of the (R)WBC; they don’t realize that, while they still, by pure virtue of being a white male, have inherent life perks, since the establishment of the USA, they’ve never been included in the RWBC, as they weren’t even able to vote if they didn’t own land; furthermore, they still feel that the freeing of the black slaves has ruined all of their work of trying to get into the RWBC (so that they could obtain knowledge of inner-workings secrets and many, many more privileges*), which, not so coincidentally, or surprisingly, happens to be the most obvious reason for them still possessing an extraordinarily deeply rooted hatred for black people. Of course, they also are upset that the other brown people are ‘taking their jobs’, and think that the only purpose of women is to marry them and cook, clean, and care for them like a good mommy would, and give birth to and raise their babies. These people already “tolerated” a half-negro being president, so they damned sure can’t tolerate a woman in office. Blasphemy! Sacrilege! Men don’t take orders from women! This country’s going to hell, but I won’t stand for it!—is what they were/are thinking. This, and ipso facto, Trump is saying what they have always been saying—which is also what the non-white trash average white people have actually never stopped thinking, and rich white people say behind closed doors—even though people have stopped listening to them because even other white people ignore white trash as if they don’t exist: ‘everyone that is not a non-Jewish white male is just an ignorant servant that is only alive so that they may have the honor of doing my bidding‘—is the reason they support him so vehemently… and in the absence of any sort of logic. 

        Also, if you look through the history of the political parties, you’ll find that the platforms switched several times and has gradually changed over time, as is occurring now. If you pay attention, you’ll see that these changes have always immediately followed national unrest, or events leading to a significant portion of the population questioning policies, national protests, growing government mistrust, etc. Rephrasing it so that the kids in the back will get it: it’s merely another distraction

        And speaking of distractions…

        …in Part 2… 

        Conclusions: 

        1. No one’s vote actually counts unless you are an elector/RWB, or are voting the way the majority (sldRWBC vs daRWBC) is voting. So, all of those people that “died so that you can vote” or “shed blood and tears”, particularly the black people, actually all died for absolutely nothing… except maybe for the amusement of the RWBC. Good job, black people—and females! So, with that said, I challenge you to summon that last flicker of logic that has been hidden away since you were a small child and had 99% of it figuratively (and maybe literally) beaten out of you and just stop wasting your damned time….seriously, people. I will most likely reiterate this in almost every post herein because you people just refuse to accept the truth, as society keeps implicitly and explicitly telling you otherwise multiple times a day every single day, but the (case-specific) truth is that YOU ARE NOT A SPECIAL INIMITABLE SNOWFLAKE WHOSE SINGLE VOTE WILL IMPACT THE COUNTRY. And as mentioned, your vote, along with the votes of others, is also worth nothing because the majority (or most unscrupulous and corrupt) RWBs are going to do whatever it takes to make sure that the person they want in office is “elected”. Just say no to meaningless bullshit. Stop playing their game; stop voting.
        2. Although the RWBs sometimes pretend as if their letting “the people”, or groups that they are oppressing, believe that they have made a difference or can if they “ask nicely” or whine long enough to become annoying, they haven’t. All of the things any of you think made a difference to subdue the RWBC have been allowed by them as part of their plan to keep you all from uprising. They have to throw you a bone every now and then to keep you dumb-asses in line, because they, as that uncle Sam draft poster states, need you… so that they can remain in, and gain more, power. It is not, nor has it ever been, about you, the people, and it will continue to only be about the self-absorbed RWBs and their damned fee-fees (insecurities and inferiority complexes) as long as there remains hierarchy, or a government. Let that marinate. 
        3. The human pyramid scheme is very close to reaching its quite narrow apex, which means that all this shit is about to come a-tumbling down because all that’s left are RWBs. Welcome to the shit show, where the ticket can be bought for the low, low price of your health and well-being… and your privacy, of course. 
        4. More on the impending world war 3, which has begun with them ordering that nerve gas attack on civilians as planned so that they (the American RWBs) won’t appear to have started the war when Russia attacks America(ns), in Part 2. However, as it seems they received the green light from their Russian counterparts, the war may begin before I can post Part 2.

        *In regards to the exclusion of the vast majority of white people from the falsely perpetrated as all-inclusive white people club: the human pyramid scheme first developed by “white” male explorers thousands of years ago that initiated the creation of the social construct that is ‘race’, originally pretended to include all “white” people, which were originally melanin-deficient people from European countries, in addition to those from far North African (after their skin became lightened and the features of all the people changed, that is) and Middle Eastern countries such as Israel—most likely because they also were/are not melanin-proficient and have somewhat similar characteristics, i.e., the same insecurities, inferiority complexes, and political ambitions, in order to gather enough support to begin oppressing, brainwashing, and “conquering” the brown and East Asian peoples. As time passed, the self-appointed “white” people—of course with males designating themselves at the apex because they were/are the greediest, and the most self-absorbed and insecure of the species’ breed (it’s a fact; males are ridiculously more emotional and passive-aggressive than females; yes, contrary to what is purported by males, anger actually is an emotion; acknowledge it; explanation to come later)—at the top of the pyramid, gradually began “purging” groups of others and removing their honorable “white person” title after establishing themselves as the proverbial “top of the food chain”. As a direct result of their progressively amplified extremely deeply rooted inferiority complex(es), and thus subsequently progressively amplified greed, selfishness, and unquenchable thirst for power in a vain effort to overcompensate, this divide-and-conquer strategy that was, and still is, being employed, has come so far that it now only includes exclusively wealthy, white, non-Jewish North American and Western European males..and Russian males (i.e., as they are essentially in the same position, the reason for any “war-inducing” conflict would/has/will never be about saving some “poor, defenseless” (usually) brown people or the result of different nationalities/national policies). However, the low-to-average tax bracket white people in America haven’t yet come to terms with the fact, or are too stupid to realize, that they are not, nor never will be, members of the club, likely because they still reap some of the benefits such as the basics of white supremacy; this is only because their being ignored is relatively quite recent, as the “founding fathers” were poor, lazy, perpetually Bacchic, dumb-ass white boys, like themselves, who left England because they weren’t getting the respect that they thought they deserved and wanted to “conquer” and rule over people so that they could feel better about themselves… and drink as much tax-free whisky as they could possibly stomach, of course. Now, with the election of Trump as the president of the “free world”, the final members of the supremely exclusive white boy club, i.e., the extremely wealthy ones, will come the division, and ultimate self-destruction of all that is the white boy club; this will likely occur in the form of an implosion. Even so, as this will be an excruciatingly long process, and I’m impatient, I believe everyone should participate to help speed up the process. Why let the RWBs have all the fun…again… for the finale? Pishaw, I say!

        짧지요: 미국의 Thanksgiving day

        ​이 포스팅의 영어 편이 미국 명절, Thanksgiving day (추수 감사절) 진짜의 의미를 (처음으로 아니지만) 밝혀 왜 이 날을 아직도 “가정적인 유래된 명절”로 인정하는 미국사람들은 아주 극도로 더럽고 혐오스러운 병신인지 설명하는 포스팅이에요.

        매년 11월의 4주 목요일은 이 명절의 기념일이자 영국에서 온 쓰레기 같은 백인 새끼들이 말 그대로 자신들의 생명을 구출해주는 어느 온 사회집단에게 대단히 개탄스럽고 추악하고 절대로 용납할 수 없는 집단학살성폭력, 노예화, 강박적 이동 등을 저지르는 기념일이고요. 그 백인들이 아주 고마웠었죠?

        그래도 요즘의 미국사람들이 이 사실을 전혀 인정하지 못 하며 (고의로 무시함) 예전에 몇 명 백인 국민들에게 이에 대한 흐리터분하고 거의 인정할 수 없는 정도로 미미한 양심을 생겨났으나 정부와 백인 부자 남자들이 이것을 기회로 삼아 어떻게 최대하게 이득을 취할 수 있겠느냐는 생각에 thanksgiving day를 상업화와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모든 감사하는 일을 진정하게 깊이 생각하여 ‘하느님’에게 감사를 드리는’ 날로 변화시켰고 시간이 좀 지나는 김에 이 기념일 진짜의 의미를 잊혀버리는 사람들이에요. 이와 더불어 생기는 ‘블랙 프라이데이’에 덕분에 미국사람들이 먹을 수 있는 독을 과식하고 이미 많은 빚을 더욱더 쌓고 “크리스마스” 선물들을 더 싸게 살수 있도록 기꺼이 “할인” 사기를 당해 무슨 맹렬하고 야만적인 동물과 똑같이 그야말로 목숨을 걸고 사회 관례와 관습으로 인해정말 좋아하지 않거나 싫어하는 사람들과 같이 모여 좋아하는 척이나 아무렇지도 않은 척이나 그냥 참고 참는, 죽도록 무식하고 역겨운 사람들이에요. (근데 너무 업신여기시면 안 되죠~; 이 주제 때문에 이 포스팅은 미국사람들의 못된 짓들을 집중해서 말하는 건데 한국사람들도 이런 특성도 일상에서도 많이 볼 수 있는 거죠).

        한국사람들에게: 첫째는 이 사람들이 ‘인디언’은 아니라고요; 콜럼버스는 많고 다른 말도 안 되게 맞거나 옳지 않은 말하던 것들과 행동들 중에 이것에 대해서도 맞지 않았어요. 미국 원주민이에요. ‘인디언’ 그만 하라고요. 맞고도 옳지도 않고 무식한 바보와 인종차별주의자로 보이는 것 뿐. 둘째는 한국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이름에 ‘인디언’을 붙이는 매장이나 가게나 상/식품들이 있죠? 왜 있죠? 왜?! 누군가 이유를 좀! 없애버리라고요. 셋째는 그런 게임이 있죠: 제가 예전에 런닝맨이나 무한도전에서 봤던 ‘인디언밥’; 그 게임은 미국 원주민에게 말도 안 되게 조소적이에요. 그리고 그 말은 정중하게 말하는 거예요. 이런 짓들을 계속 할 핑계는 없죠, 절대적으로 물상식하고 무례하는 거예요. 이 미국 원주민들 중에 죽이지 않거나 강제로 “백인 문화” (거의 없음, 미국의 백인 문화는 백인들이 좋아하며 백인들이 아닌 사람들의 문화 부분을 뺐거나 모방해 왔던 융합 뿐)에 통합을 거부하는 (자신의 민족 문화를 지키고 싶어서) 아주 적은 정도가 남아 있는 미국 원주민들이  극도로 빈곤하고 괜찮은 학교나 진정한 마트나 아무 ‘사치’ 같은 것 등도 아주 멀리에서 떨어져 있고 어떤 공장이 인근에 있는 호수나 강에 쓰레기를 버리고 사람이 살 수 없는 작고 인구가 넘쳐나는 땅으로 강제 이동 당해서 살고 있고 제대로 된 교육도 없고 직업이 있어도 몸이나 치아 건강을 신경할 수 있는 여유가 전혀 없고 “적절하지 않은 환경” 때문에 자신의 아이가 빼앗기는 경험이나 자신이 아니면 아는 미국 원주민이 이것을 당하는 경험이 있고 이런 삶 때문에 알코올 중독자로 살고 있는 거예요. 이것은 바로 그 사람들의 현실이에요.

        미국사람들이 논리적인 이 “명절”에 계속 참여하는 핑계는 없죠. 아직도 참여하고 싶은 사람들이 아주 사악하고 이기적이고 고의로 무식한 개새끼들이라고요. 또는 당신들도 thanksgiving day의 진짜 의미와 미국 원주민들의 현실적인 형편을 이제 알고 있으시니 더 이상 ‘인디언’ 뭐뭐 것들을 사거나 예능 프로그램에서 나오는 이 사람들에 대한 “농담들”을 듣고 ‘친구들’과 같이 웃는 것도 더 이상 하면 요즘의 개새끼 같은 미국사람들과 똑같아요.

        이 명절 편을 좋아했다면 일련의 “크리스마스” 편을 아주 그냥 엄청나게 좋아하실 겁니다.

        Quickie: How was your Thanksgiving?

        Did you horrid dumb-asses enjoy the fourth Thursday of November, which is also the day reserved to commemorate the first day that the white British immigrants solidified their plan to initiate the utterly deplorable and unspeakably unpardonable act of the heinous genocide, rape, enslavement, and forced displacement of an entire group of people who  literally  (I cannot stress this point enough) saved their lives? What a payback. Those were some grateful ass bastards, am I right? 

        Also, don’t play the ‘but that’s not what Thanksgiving means anymore; that’s not what I think about when I celebrate it; I only see that day as a day to be thankful for what I have; blah, blah, more excuses’ card. How about you approach a Native American and tell them that it is okay to celebrate the onset of the genocide of their ancestors because the meaning has changed. Also, I’m not talking about the ‘I’m 1/16th, white-passing Native American’ people, I’m referring to the real Native Americans that are living in a broken down trailer on a small piece of overpopulated, uninhabitable land next to some factory that pours their garbage into the nearby lake or river that is not near to any type of healthy food stores or any other luxuries you take for granted, could not receive “proper education”, if they could get a job, has nowhere near enough money to worry about their health or dental needs, is an alcoholic because it relieves stress, and has had, or has known, another Native American on the same land that has had their child(ren) forcibly taken away because it is an ‘unsuitable environment’, all because they refused to relinquish the culture that white people have for centuries tried to eradicate as a direct result of their jealousy. Oh, you would but you’ve never met one? Why is that, you may wonder. Well, it’s because white people killed off the vast majority, with the large percentage of the remaining being coerced and intimidated into “integrating” into “white culture” (which is somewhat of an oxymoron since white culture is largely an amalgamation of bits and pieces of cultures stolen from brown peoples; posting to come). But, yeah, if you happen to run into one, just go ahead and justify your celebration of “Thanksgiving Day”, and hope that they aren’t inebriated enough at the time to kick your dumb-ass in the shins (because face punching actually hurts the puncher’s hand and they don’t want to experience more pain thanks to people like you). Wait, you can’t, in good conscience, do that? Well then stop celebrating thanksgiving day! Do you sincerely believe that on the sole basis of you wanting to believe the meaning has  changed to “something good” that it annuls or invalidates the original purpose or meaning? If you do, stop reading right now. I honestly don’t want to be associated with anyone that wilfully ignorant, even through anonymous blogging with no actual interaction. Yeah, it’s that serious. 
        When some white people began to start “feeling bad” for the act of their ancestors, the government/RWBs at the time decided to commercialize it and change the day to ‘a day to give thanks for what god has given to you’. This way they (the RWBS) could simultaneously profit largely from it while appeasing the few white people with a laughably tiny “conscience”. 

        This is why you are a horrid dumb-ass. You break out the credit cards and have, to date, literally risked (and still do) an arm and a leg – along with the other limbs, appendages, and your face, in general – to dig yourself deeper into debt in order to buy things that you do not need simply because they are “on sale” (so much to say about that) and you want to get a head start on “Christmas” gifts. This is all while overeating edible poison and pretending to be happy and pleasant and get along with people that you are socially obligated to spend time with on “holidays” even though you actually do not like them at all. 

        I hope you had a Happy fucking commemoration and mocking of mass murder. Good job. 

        Lastly, stop calling them Indians you ignorant tool. Columbus was, among many other horribly unspeakable things, wrong.

        If you like this post, you’ll absolutely love the “Christmas” se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