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한 때는 타당한 말을 할 수 있다. 1부: 2016년 대선과 투표하기

<이 포스팅을 읽으시면서 이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미국 2017년 대통령 취임식 전에 쓰기 시작했으나 시제 (時制) 같은 것이 맞지 않는 때가 있음; 근데 그 썼을 때와 똑같이 지금에도 적절하는 것이다 보니 사실상 수정은 귀찮아서 안 하는 것임.>

이번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 전에 트럼프가 대통령 선거가 조작하거나 부정수단으로 조종한다는 말을 아주 단호하게 했어요.
이건 바로 현실입니다. 하지만 대수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사실에서 아주 멀어요.

제가 왜 이렇게 생각하냐고요? 자, 2016년 대통령 입후보자들을 좀 곰곰이 생각하시죠: 트럼프와 클린턴. 이 전에 올렸던 글에 처음에 예비선거 앞둔 날까지 트럼프를 지지하는 백인 부자 남성 공화당원들 중에대통령 선거의 시작까지 매체 앞에서 지지를 취소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났다고 말했어요. 트럼프의 행위에 놀란 척을 왜 했어야 했죠? 몇 년간 주인이 된 리얼리티 티비쇼에서 트럼프의 의견, 행위, 여성혐오증, 아무나 사소한 갈등에 무척 지나치게 과장된 정서적인 반응을 아예 억누르지 못 하는 사실, 또, 전반적인 심리적과 감정적 그의 불안정성이 다 아주 분명하게 드러내고 있었던 것은 없었죠?…아 잠깐만, 있.었.다! 그 사람들이 트럼프를 지지하다가 공식적으로 그만하다는 것을 분명하고 정확히 의식해서 하는 거예요. 조지 W. 부시가 멍청한 바보이었지만 국민들이 부시에 투표하지 못 하게 지독하게 못되고 추악하고 혐오스러운 인물은 아니었어요. 그것은 공화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시험 뿐이었고뛰어내려 물에 빠지기 전에 온도를 알아볼 수 있도록 발가락을 약간 넣은 것처럼.

이번엔 트럼프가 있단 말이죠. 예비선거 전에도 트럼프가 어떤 인물이었는지 아주 잘~ 알고 있었단 말이에요. 백인 인종주의자들과 우월주의자들, 성차별주의자들, 또 99% 이상 백인들으로 구성된 대기업 CEO들은 ‘니들은 다 우리의 말을 절대적으로 따라하고 다 현실에 안주하는 호구들이니까 더 이상 숨으려 하지 않겠다’는 다가오는, 절대적인 독재의 기반을 강화시킬 수 있게 트럼프를 뽑는 거예요. 맞아요, 1개의 정당드디어 미국의 공식적인 설립 전에도 통치하는 파쇼 정부의 제막식~. 재미있겠다 그죠? 미국사람들은 더 이상 ‘우리가 중국 보다 훨씬 낫다. 우린 쟤들과 달리 독재 국가 안니니까’ 란 말을 못 해요. 하지만 중국사람들은 누가 자신의 나라를 정말 지배하고 있는지를 잘 알고 있으며 미국사람들은 모르고요 (고의적으로). 미국을 지배하는 사람들 (즉, 백인 부자 남성 클럽)이 여태껏 대통령의 회전문 뒤에 숨고 있었어 그렇죠. 

미국계 백인 부자 남성 클럽의 상당 부분의 회원들에 의해 힐러리만이 몇년 전부터 진짜의 대통령 입후보자이었어요. 따라서 제가 트럼프를 뽑으라고 했죠비록 국가 선거들이 단지 싼 겉치레 뿐이라 제가 스스로 했던 말을 따라하지 않고 투표하지 않았는데도. 네, 전 이것에 대한 ‘내가 하는 것을 따라하지 말고 내가 하는 말을 따르라’는 사람이었어요! 어떻게 그럴 수가 있겠어?? 어떻게 투표나 투표 등록도 못한 (미국에 필수임) 이가 딴 사람한테 하라고 할 수 있지?! 라고 생각하시겠으나 제 답은 바로 사실상 그것이 부정수단으로 조종하고 있으니 국민들이 투표하든 말든 상관이 없고 왜냐하 항상, 무조건 (이젠 단 대수의 정도만 [밑에 설명이 있음]) 백인 부자 남자들이 원하는 대로 진행할 거예요. 한국에서도 똑같아요. 착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고지 사항: 제가 최종적인 의견을 쓰는 것 뿐 말고 해당된 최종적인 의견의 사고 과정도 쓸 때가 있을 것임)

트럼프는 미국의 대통령 당선자이죠. 게다가 소유하는 돈/재산이 말도 안되게 많죠. 이것 덕분에 수많은 불운한 꼭두각시들한테 자신 멋대로 하게 돈을 줘 다른 백인 부자 남성 클럽의 회원들을 배신해 그들의 아주 더럽고 불결한 비밀들을 얻을 권력이 충분히 있단 말이에요. 그럼 왜 힐러리의 “기밀 정보”가 몇 달 동안 연속적으로 공표되고 있었는 거죠? 그 거의 구별하지 못 한 정도로 약간 덜 아둔한 백인 부자 남성 클럽의 회원들한테 트럼프가 아주 무서워할 만한 정체이라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는 것을 원했어도, 트럼프는—백인 부자 남성 클럽의 회원이라서—대수의 그들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으며 “정보”를 모르는 회원들의 “정보”를 얻을도록 그의 주변 사람(들)한테 뇌물을 줄 수 있거나 협박할 (사회가 용납하고 외면하는)”권리”가 상당히 있어서 꼼짝하기도 안 하는 거예요. 그리고 대통령 직위를 얻기 위해—적어도 어느 정도—협박함이나 강탈함이나 일반적으로 겁을 주는 방법을 썼어요. 생각해보시죠; 트럼프는—아마 실수로—공개적으로 “법률 구멍” 덕분에 자신이 몇 년간 개인 소득세를 탈세했다고 했죠. 이것은 연방법 위반인데도 아무 형벌이나 수사도 전혀 없었고하나도. 지금은 트럼프가 각 부의 장관 직위와 아무 연방에 관련된 바꿀 수 있는 직위들을 마음대로 자신의 패거리인 주변 (가족들과 이 전에 아무 정치나 법 등의 경험이 없는) 사람들을 골라 부장관으로 임명하는 거고 (여자와 그 벤 카선 사람은 그냥 ‘난 백인 우월주의자나 성차별주의자 아니라’는 것 뿐), 근데 재미있는 역설적인 점은 이 전에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기를 위한 이용했거나 협박했던 사람들이 그런 꼴을 당했어서도 결국적 쫓아내게 되는 거죠; 해고! 쳇, 등신들. 당연히 그 이기적이고 욕심이 많고 자존심이 전혀 없는 병신들은 쫓아내는 건 아니었죠. 트럼프는 사람들이 자신을 목적한 복수를 위해 뭉칠 것이 무서워해서 그렇게 많은 정도의 사람들을 배신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아마 (트럼프의 아이디어가 아니겠다, 당연히; 이 정도의 통찰력이 있을 수 있다는 암시도 말도 안 되는 것임) 인식해서 행하는 가능성이 높은 거예요. 그래도 막도록 힘을 아무리 다해서도, 다가올 것이다! 불가피함. 필연적임. 이미 몇 명을 배신했으니 그 사람들이 지금 어떻게 트럼프를 무너뜨릴수 있는지 비밀리에 생각하고 계획하는 중일 것이 분명하고 확실해요. 예를 들어: 힐러리 클린턴; 걔는 남편이 대통령으로 지내던 시기부터 자신이 그 지위를 무척 열렬히 탐나고 있었던 거죠. 첫 번에 흑인한테 졌다가 이번에 이미 엄청나게 많은 돈과 권력을 가진 감정 자제를 모르고 멍청한 병신한테 졌고요. 지난 달에 실시했던 대통령 선거의 밤부터 힐러리의 속이 매우, 무척, 엄청나게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아주 그냥 끓어오르는 거고 앞으로 몇 달 동안 힐러리가 만약 스트레스로 인한 뇌졸중으로나 심근격색증으로 입원되거나 죽게 되지 않다면 분풀이를 하도록 누구에게 무자비하게 지극한 복수를 추구하고 있을 것은 100%, 틀림없이 확실하는 겁니다—트럼프를 대상으로. 다른 한편으로 선거 전에 힐러리의 공개되었던 “비공개 정보” 사건을 ‘기소하겠다!’는 아주 격하게 절규하던 말을 선거 끝나자마자 갑자기 거두어들였네요. 이 마음을 문득 바뀌는 것의 의미가 이 두 가지의 의미 중에 하나다: 1) 언급했던 이유 때문에 힐러리의 복수를 무서워해서 이제 “사이 좋게” 지내고 싶다, 아니면 2) 어떤 뇌물이나 장려책으로 자신의 편으로 만드려는 바에 힐러리를 (부자 백인 남자의 권력에게) 홀렸고 장관 자리나 무슨 “특별한” 직위를 제공하겠다 했음; 방법은 알 수 없지만 복수를 피할 수 있도록 어떤 꾀를 썼거나 쓰고 있죠—진짜로 유효한 혐의인지에 불구하고. 다 같이 힐러리가 그 정도의 설득 당할 바보 아니길 바랍시다. 어쨌든, 이 와중에도 트럼프가 백악관과 각료를 자신의 대표적인 패거리 (즉, 백인 부자 남성 클럽의 더욱더 멍청한 구성 인물들)로 바꾸고 있어요.

여기부터 읽으시면서 여기까지 말했던 것을 염두에 두셨으면 합니다. 연방 재정 “적자”를 줄이도록 상당 부분의 필요 이상의 연방 정부 직위들과 각료 직위들을 근절하겠다 했지만 바보가 아닌 이상의 사람들은 이것은 오로지 자신이 싫어하거나 신뢰가 안 가거나 일반적으로 자신을 대상으로 삼은 혐오감이나 경멸함을 직접적으로 표현했던 사람들을 없애 버리고 싶으려는 것이다 (즉, 걔 패거리인 사람들만이어야 연방 정부 얼간이 동호회 회원이 될 수 있다는 뜻이지요). 모략 뿐. 아무튼 이것은 매우 경솔하고 어리석은 전략이며 백인 부자 남성 클럽 화원들이 아닌 사랆들한테 아주 유익한 거예요. 트럼프 때문에 일 자리를 빼앗겼거나 적격 은퇴 계획에 대해 다 된 밥에 재 뿌린다는 속담이 있듯이 흠집을 내린 것을 당했거나 기대하던 퇴직 연금을 축소 당했거나 고용 안정 보장을 빼앗긴 사람들 (특히, 백악관 직원들; 이유는 아래에 제공함)한테 트럼프가 못마땅하고 불만스럽다는 말은 아주 대단히 절제된 표현이라고 해도 부족하는 말이죠. 복수가 아주 마음 속 깊이 타오르는 것이겠죠. 한편, 거의 95% 이상의 가능성이 있는 현상은 연방 정부 패거리의 지위를 지켜 첩보하려는 적어도 한 사람 (간첩이나 제보자, 아니면 그냥 혼자서 계획해 하는 사람)이 트럼프를 성공적으로 아첨하고 꼬드기는 결과로 트럼프의 신뢰를 계속적으로 강화하며 한꺼번에 화려하게 번복할 수 없게 무너뜨릴 수 있는 정보를 모으고 있는 사람(들)과 트럼프가 자신을 스스로 무너뜨리게 트럼프를 조종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겠죠. 따라서 이런 사람(들)한테 알맞고 마땅하게 ‘쪼끔만 덜 멍청한’ 백인 부자 남성(들)이라는 칭호를 붙였죠. 이것은 당연히 시간이 많이 걸릴 거고 만약 힐러리한테 어떤 일자리를 제안하게 되면 걔는 확실히 그 (아마 생각 보다 많은) 사람들 중에 하나가 될 가능성이 높은 거고; 걔는 너무 권력에 굶주려서 거품이 입에서 흐르는 것을 곧 보게 될 것 같고네요. 더구나 만약 그런 기회가 온다면 힐러리가 분명히 호랑이가 사냥감을 덮칠 소요 시간 보다 빨리 그 자리를 덥석 잡을 것이겠죠—다만 힐허리한테는 트럼프가 누구를 헙박하거나 매수할 만한, 결정적으로 비판적인 비밀(들)이 없다면 말이죠.

이와 관련된 또 다른 장점은 트럼프가 불러와 데리는 백악관 직원들이나 행정부 각료들은 다 여태까지 숨어 왔던 백인 부자 남성의 얼굴들이고: 알잖아요, 석유 복합 기업/대기업 회장들, 종합 금융 회사 회장들, 등의 일반적인 수억장자들과 수억만장자들. 이제부터 미국사람들과 다른 세상의 사람들이 미국, 그리고 따라서, “자유 세계”를 정말로 진짜 통제하고 지배하는 상당수의 백인 부자 남성들을 아주 밀접하게 볼 수 있게 될 거죠. 당연히 그 거의 구분할 수 없고 미미하게 덜 우매한 백인 부자 남성들 (이후로 sldRWBC으로 간략하게 쓴다)이 미국사람들과 세상의 사람들이 알기로는 그 노출된 부자 남성들과 아무 관계하는 증명도 원하지 않고; 이유는 이 sldRWBC는 그 맹추들이 자신들과 같은 미국에서 태어난 백인 유대인이 아닌 필요 이상의 정도의 부자인 남성들 빼고 모든 사람들을 화나게 하고 날 때 이 사람들이 눈에 띄거나 비치는 대표적인 이름들, 얼굴들, 또한 걔들의 관련된 회사들을 무찌르려고 돌진하여 공격하게 될 사실을 알고서 그렇죠. sldRWBC는 아마 트럼프를 막을 수 있거나 적어도 절제하는 방법을 찾고 있어요. 한편으로는 그 비교적으로 더욱더 멍청하고 흐리터분한 백인 부자 남성들 (이후로 daRWBC로 간략하게 쓴다)은 너무 바보 같이 과하게 건방져져서 더 이상 숨어서 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에 이제 와서 모든 더럽고 이기적이고 극도로 혐오스러운, 또 열등감과 자격지심을 잘 드러나게 하는 짓들과 수작들을 온 세상 앞에서도 “할 자신”이 생겼고요. 쟤들이 이 방법을 통해서 진심으로 드디어 무슨 오래 기다리던 응당한 영예를 끌려 받을 착각을 갖고 있죠. 이 착각의 원인인 이유는 남성들이 말도 안 되게, 필요가 아예 없게, 너무나 큰 트럭이나 차의 바퀴들을 진짜 사는 이유와 똑같게 자신의 열등감이나 자격지심을 보완하고 싶어서 하는 거죠—보통 작은 음경 컴플렉스… 아니면 그 거의 똑같이 악명이 높은 키가 작은 남성 컴플렉스. 이제 와서는 권력과 관심을 더욱더 받고 싶어 해서 죽을 지경이에요. 이것은 백인 부자 남성 클럽의 몰락될 장본이 될 것이고; 이유는 백인 부자 남성들만 남기는”인기가 많은 애들의 무리”에서 점차로 차차 쫓아내던 다른 모든 세상의 사람들과 똑같이, 이제 백인 부자 남성들 클럽도 분열되기 시작했어요. 예를 들어, 상대적으로 최근에야 “백인”으로 인정받은 백인 부자 유대인 남성들도 얼마 전에 소외시켰어요. 한 때의 내부의 돈과 권력을 더 많이 쌓을 수 있게 해주는 사람들과 다른 인간 계단들을 이미 다 밟았으며 개로 취급했으니 이제 와서 백인 부자 남성들의 남는 선택할 수 있는 대책들은 2 가지만: 1) 거울을 보며 자신들과 똑같이 생긴 인간들과의 싸움 또는 배신, 아니면 2) 현재의 소유하는 수(백)억 달러와 아주 지나치고 풍부하게 차지하는 권력과 우월 의식을 갖고 그냥 잠잠하게 사는 것…이지만, 걔들이 평생을 살아도 아무리 많은 돈과 권력을 강제적으로 낚아도 그깟 따위로 자격지심과 열등감을 없애지 못 하는 것 뿐만 아니라 오히려 자격지심, 피해망상, 또는 피해의식을 강화와 심화시키기만 하느라 만족을 느낄 확률이 0%이며 이의 징후는 더욱더 분명해지고 심해지는 탐욕 이라는 것을 당신이나 저나 아주 잘 알고 있죠 (부자인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님—반성하셨으면 합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는 진짜 전쟁이다; daRWB 대 sldRWBC 접전~. 재미있겠지 않으세요? 단, 백인 부자 남성 클럽이 아주 깔끔하고 산뜻하게 서로 파괴하고 자멸할 때까지 말임; 이의 끝에 남은 세상의 사람들이 ‘우리 이제 어떻게 하냐??’ 생각하기만 할 거고요. 말 하는 김에, 깡통 같은 당신들이 각각 자신의 거의 철통같이 준엄하게 교련되는 은유적인 (불)안전한 담요들을 사후 경직이 일어난 죽었는 사람처럼 끝까지 꼭 움켜잡아야 하기 때문에 사태가 나아질 수 있기 전에 지금의 사태가 아주 심히 악화될 수 밖에 없고; 안전한 담요들이란 말은 당신들의 자격지심과 열등감을 조장하면서도 자격지심과 열등감에서 산만하게 해주며 발생하는 징표나 징증들로 표시되는 이 세상의 허례허식적인 모든 물질이란 뜻이에요.

자, 이제 선거에 집중해서 좀 이야기합시다.

보통의 매체에서/주류의 아주 뚜렷하게 편향된 뉴스 보도와 폴링을 차치하여도 수많은 대통령 선거 조작 책략들이 있다 (참고로 아래의 목록은 절대로 철저하지 않으며 미국, 그리고 아마도 어느 정도 한국도 [유권자 등록 신청 빼고 인종에 대한 말 대신 계급이나 지방에 적용하시면 되겠음]의 전국 선거들과 관련된 목록 뿐):

1) 일단, 미국의 공화당원들이 전자 투표 제도 해킹은 당연한다는 사실을 인정하세요 (아마 한국에서도); 그것 빼고 투표하고 나서는 “잃어버린” 투표들, 배제한 투표들 (즉, 당일 투표들과 부재자의 사전 투표들), 또한 “맞지 않는” 선거구에서 투표했으나 받아들이지 “못하는” 투표들 외에도 사람들의 유권자 등록 아이디 (이름)이 신분 증명서 이름과 비교해서 쪼끔만 다르거나 정확히 일치하지 않는 경우와 유권자 등록 신청서를 아예 처리하지 않거나 “우연히” 늦게 처리되어서 임박한 대통령 선거에 적용되질 수 없다는 수작들과 사례들이 미국 2004년 대통령 선거부터 계속 늘어나기만 하고 있어요 (2004년 대톤령 선거의 진짜 민선이 뽑던 대통령은 케리 (Kerry)이었어요). 지난 2016년 대선에서 (이와 관련된 히스패닉계 유권자 사례들도 매년 늘어나고 있음) 핑계를 대서 모르는 척을 절대로 못하지 않는 정도로 불균형적으로 흑인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수억개 사례들이 있으며 9:1 흑인 대 백인 비율로 실행. 등록 신청서에 인종 식별 항목이 있으나 현장 외의 표적 획득은 가능하는 것이에요.

2) 미국 국토안보부, 즉, “테러와의 전쟁”과 그 가난하고 더럽게 게으른 국경을 넘어오는 멕시코 사람들, 또는 그 선천적으로 악랄한 갈색의 무슬림들—아니, 출입국 관리와 관련된 해정부가 수형자 여부와 수상쩍은 집 주소를 가진 사람들을 기록한 데이터베이스들 (정부)과의 관계가 있으며 전 선거들에 이것을 백인 부자 남성들 클럽의 이익이 되도록 이용하게 됐고, 또는 하고 있어요 (대부분 공화당). (기록된) 적용된 범죄가 없는 흑인 사람들이 까닭•난데없이 데이터베이스에 의해서 수형자가 되었고 또, 흑인 해외 주둔군들의 본적이 까닭•난데없이 “수상하게” 되어서 이들의 투표들도 배제하게 되었어요. 이대로, 몇 개 클릭하기로 그 회사들 (즉, 백인 부자 남성들)은 누구한테 (미국에 평생 말소될 수 없는) 전과가 있는지를 결정할 권한이 있죠. 미•한 군대는 나중에 따로 논하겠어야, 할 말이 상당히 많으니까. 그 외에도 수감자들, 그리고 기승전 전과자들 (즉, 맥도날드나 어떤 금융기관과 똑같이 백인 부자 남성의 민유/사유의 교도소에서 갇힌 사람들; 포스팅 예정)이 논리적인 핑계를 댈 수 없는 정도까지 아주 극히 불균형적으로 흑인 사람들이며 이 사람들 중에는 대수가 당연히 평생 유권자가 될 수 없어요.

3) FBI (미국 연방수사국) 국장 제임스 코미의 ‘힐러리의 이메일에 비밀들이 더 있다’는 국민들/매체의 주의를 돌리게 하려는 것과 걔 부하들이 각각의 “의무”를 하기 대신 공황당 후보자가 이기기에 집중하는 것.

4) 러시아가 “지휘했던” 힐러리의 이메일 주소를 “해킹”을 해 위키리크에 올리는 것에 대해서 말이죠: 그런 일은 전혀 없었다; 러시아 사람들이 (그) 해킹을 하지 않았고 그것 보다는 힐러리의 캠페인 팀 중에 어떤 사람이 클린턴의 이메일을 뒤집었다가 비밀 번호를 알게 됐으니 그 메시지들을 찾았어 내용을 팔았다가 러시아의 탓했으며 “트럼프와 푸틴이 친하다!”고 “러시아가 조종한 조작된 것이다!” 러시아가 정말 했다는 것이 믿기지 못하는 일인데, 만일.. 아니, 억일 (億一; “만일”의 의미가 너무 약해서 ) 러시아가 그런 일에 간여했다면 그들이 “죄”가 그의 캠페인 팀 중에 한 사람한테 정보를 샀다는 것 뿐이에요. 그렇지만요, 이와 관련된 정보를 조금만 읽고 나니 논리적인 결과: 역시, 이것도 오로지 계회하던 주의를 돌리게 하는 한심한 전술의 한 개수작이었어요. 어떻게 그런 판단을 확신을 갖고 내릴 수 있냐고요? 생각해보시죠. 힐러리가 몇 십년 정치에 대한 일을 해 왔나요? 진심으로 그 아주 긴 동안 그 공개됐던 정보가 정말로 최고의 혐오스럽거나 불법적이나 최악인 일이었다고 믿으세요? 그렇다면 당신은 바보이십니다. 힐러리를 명료하고 맞게 유죄화하는 물리적인 증거가 (엄밀히 따지면) 그 공개했던 것 보다 훨씬 불법적이었으며 아주 악랄한 권모술수이었어서 전달하자마자 비유적으로 전소됐었죠. 분명히 그런 것이 있어요. 하지만, 모든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인터넷에 올리는 모든 것을 어떻게 하든 아예 깨끗하게 지워버리거나 없앨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죠… 맞습니다, 모.든. 것. 영원히 구할 수 있다. 말 하는 김에 자못 오랫동안 정치에 종사해 왔음에 불구하고 극심하거나 “비인간적인” 잔혹 행위를 안 했다는 “증명”히고 싶어서 스스로 그 터무니 없는 계획을 세우기에 참여했을 거고; 그러므로 대체적으로 ‘봐보시죠 사람들, 저는 그렇게 나쁜 정치인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제 이메일을 뒤집어서 제가 최악했던 것들은 바로 그것들입니다’ 라는 의도를 가지면서. 근데, 생각할수록 또 더 읽을수록, 후자의 옵션은 승! 응, 힐러리와 민주당 전국 위원회가 다 계획했던 일이었어요. 기회주의자들으로서 기회가 올 때마다 러시아를 혐오의 대상으로 삼아 국민들을 선동을 하려고 했고 또 하고 있고 (단, 좀 전에 공화당이 권력을 잡았기 때문에 이제 같이 하는 거죠); 이유는 국민 바보들의 제3차 세계대전에 대한 지원을 얻고 싶어서… 러시아를 상대로 말이죠 (당연히 중국 포함.. 그리고 아마도 북한도; 근데 이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서 자신 있게 결론을 내릴 수 없음; 하지만, 북한의 참가를 강요하면 결과는 분명히 통일일 거예요; 그럴 수 밖에 없을 거니까). 한편 푸틴이 미국 최근의 바보 같은 짓들을 읽거나 들으며 러시아에서 아주 재미있게 보고 있겠네요. 

5) 게리맨더링

6) 가짜 여론 조사 결과. 선거에 직접적인 효과를 내지 않아도 예정 지는 후보가 많은 표를 얻지 않도록 그렇게 투표할 국민들에게 안전감을 주려 하는 날조된 수작이에요. 만약 ‘통계에 의한 결과이다’ 라고 해도 지정한 피조사자들은 아마도 그 당시에 같이 일하는 동료들과 지인들 밖에 없어요. 그리고 통계학을 잘 모르신다면 그깟 아주 작은 표본은 전국적인 여론을 절대적으로 반영할 수 없어요. 표본오차가 말도 안되게 높은 거예요. 희망 사항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아니면 사전투표에 의한 결과라고 하는 기관도 있는데 이런 굉장한 과장은 가짜 여론 조사들 중에 제일 정확하면서도 아직도 터무니 없게 부정확해요. 더해서, 당신들이 참여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미국에서 아무 연론 조사 피조사자 모집에 대한 언급을 듣는 적조차도 없어요.

7) 미국 선거인단은 도회지 진보주의적이나 도회지 민족/인종적 소수자들이 많이 살고 있는 도시나 시골 보다 백인들이 살고 있는 시골을 불균형적으로 옹호하는 거예요. 이의 함의는 선거인단에 인구가 훨씬 더 많은, 즉 민족/인종적 소수자들이 더 많이 살고 있는, 주들의 대표수는 비해서 굉장히, 몹시 더 작다는 것이고요. 예를 들어, 캘리포니아주의 반 정도의 인구는 대부분 백인들이 살고 있는, 또 상대적으로 인구 밀도가 상당히 낮는, 몇 개의 주들와 동일시하는 것이며 캘리포니아주 지는 정당은 한 표만으로 진다면 그 1.5 천만 넘는 사람들의 각 투표들이 자동적으로 무의미하게 되는 거죠. 이 모략을 통해서 선거인단에 의한 투표는 일반 투표를 아예 무효로 만드는 거예요. 지난 미국의 대선에서 일반 투표에 의해 힐러리가 이겼었지만 선거인단의 덕분에 공식적으로 트럼프가 이겼죠. 이것과 그 때 그의 플로리다주에 거주하고 있었는 형이 플로리다주 일반 투표를 “처리”했으나 조지 W. 부시가 2001년부터 대통령이 됐었어요. 이런 것은 미국 역사상 5 번 이루어진 것이고요. 제정법을 발의하는 사람들도 이 사실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며 예전에 한 번 이와 관련된 선거인단 편향을 감소시킬 개정 법안을 제출했다가 당연히 그 때의 국회를 지배하는 백인 부자 남성 클럽이 그 개정 법안을 조소하는 끝에 아예 무시했었죠. 왜냐하면 그 때와 지금처럼 그 부자 백인 유대인이 아닌 남성들은 이상적으로 너무 말도 안 되게 대단히 우둔해서 답답하게 하는 백인 쓰레기들만이 누가 미국 국가 정부 직위들에 선출되는지를 결정했으면 하는 거죠. 더구나, 알아야 할 것은 선거인단도 그냥 중계 마술 뿐. 아무 규칙이 없어서 선거인들이 기본적으로 보통 각 주의 정치가의 할 일이 없는 백인 부자 남성 친구들이나 가족들. 24 개 이상의 주들에 선거인의 투표에 해당된 법률이 없으나 선거인들은 마음대로 사람을 뽑을 수 있고 또, 그렇게 뽑는 거죠—관계된 주의 선거인단 결과와 상관 전혀 없이.

이 백인 쓰레기들은 거의 예외 없이, 논리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역량처럼, 돈과 부 (富)는 아주 많이 부족하고, 즉, 이 사람들은 동시에 아주 막심하게 가난하고 또 기막히게 무식한다는 말이에요. 모를 수도 있으니까 알려줄게요: 엄청나게 무식하고 매우 가난한다면 더해서 그 외에도 백인이라면, 완전한 인종주의자와 백인 우월주의자인 가능성은 예외 없이 100%. 이들은 너무 착각에 빠져서 아직도, 모든 논리와 여태까지 항상 이 망상와 다르게 증명하는 것에 반대하게, 진심으로 자신이 백인 (부자) 남성 클럽의 회원이라고 믿고 있고; 이들이 의식하기 싫은 것은 자신이 백인 남성인 것만으로 인생이 다른 똑같은 계급인 사람들보다 쉬워도 미국의 공식적인 설립 때부터 백인 부자 남성 클럽에 참여할 수 있는 적이 아예 없었어요. 더해서, 백인으로서 흑인 노예들이 “공식적으로” 자유를 받는 것이 그 몇 백 년간의 백인 부자 남성 클럽에 가입하려는 (내부자들만의 어마어마하게 많은 특전들과 특권을 누리는 것을 갖을 수 있게 하는*) 노력을 한 순간에 다 파괴했다는 것을 믿고 있으니 이것이 그 백인 쓰레기들의 비할 데가 없는 흑인들에 대한 아주 깊숙한 것에서 나오는 혐오의 최고의 뻔한 이유가 되기도 하죠. 당연히, 다른 갈색 피부를 가진 사람들이 미국에 와서 자신들의 일자리를 “다 빼앗고 있다”는 것 떄문에 미친듯 흥분해지고 또 여성들의 하나 뿐인 존재의 이유는 자신들과 결혼해서 착한 엄마처럼 요리해주고 청소해주고 돌봐주며 애를 낳고 키우다는 것을 생각하는 백인 쓰레기예요. 이 사람들은 이미 한 번 반 negro인 대통령 “참았으니” 이번에는 여성인 대통령을 죽어도 못 참겠죠. 못마땅해! 신성 모독이여! 남자들은 여자한테 명령을 받는 것을 절대로 인정 못해! 못 참겠소! 이 나라는 지옥으로 가는 중에 불구하고 죽어도 절대로 못 보겠소! …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이 현실과 모든 사람들 (다른 백인들까지 포함)이 오래 전부터 백인 쓰레기들을 없는듯 아예 무시하여 살아 와서 그 때부터 백인 쓰레기들이 들을 사람 누구나한테 아주 열렬히 말하여도 듣는 사람이 똑같은 처지에 있는 백인 쓰레기들 밖에 없으며 트럼프가 흉내내는 백인 우월주의 기본적인 (그리고 평균적인 백인들이 아직도 속으로만 간직하고 있고 부자 백인들이 비밀리에 말하는) 사실 : ‘모든 유대인이 포함해서 백인 남성이 아닌 무식한 노예•하인들 (일부러 하인을 쓰는 이유: 이 백인 쓰레기들과 다른 백인들이 이 세상은 자기 것으로 생각해서)의 하나 뿐인 존재의 이유가 영광인 줄 생각하면서 내 명령대로만 하는 것‘은 이 사람들의 트럼프를 그렇게 격렬히 지지하는 이유이고… 아무런 논리 없이. 

미국의 정당 구성의 역사를 연구하면 설립 이후로 둘 다의 정강이나 강령을 계속하여 변화해 왔고 몇 번 바뀌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거예요, 지금처럼. 더 꼼꼼히 연구하면 이 변화들은 예외 없이 어떤 국가적 불안이나 불신, 대수의 인구가 정책을 구두로 의심하는 폭발이나 국가적 시위운동, 등등을 터져서 발생하는 것이 분명한다는 것도 알게 될 거예요. 뒤에 있는 애들이 알아차리기 쉽게 말하면: 이것도 그냥 또다른 주의를 돌리게하는 개수작.

주의를 산만하게 하는 것을 말하는 김에…

다음 포스팅에 계속됩니다.

    결말:

    1. 말했던 것처럼 이런 결론은 한국계 정치에도 해당된다는 것은 잊으시면 안됩니다. 미국 정부와 정치 권력의 제한에 관한 가결된 정책들이나 제정들이 한국 보다 많이 있으나 한국에서 부자 남성들이 별 생각이나 수고 없이 아주 쉽게 구멍들을 찾아 멋대로 잘 활용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미국에 그냥 없는듯 지내는 거라니 차이는 걸릴 수 있는지에 따라서 드러나게 되는 것임). 아무튼 다시 요점으로! 미국에 선거인/백인 부자 남성이 아니거나 백인 부자 남성 클럽의 대수의 회원들이 (예: sldRWBC vs daRWBC) 원하는 대로 투표하지 않는 이상 모든 투표들이 아무 효용 가치나 실효가 없어요. 그러므로 국가 선거에 참여했을 수 있도록 그 모든 죽을 지경인 끝까지 싸우는 사람들은 모두 (백인) 부자 남성 클럽한테 재미를 선사하는 것을 차치하여 그 난리를 치는 결과로 고통/고난이나 사망들을 체함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아~무 보람을 만들어 내지 않았어요. 아, 네, 잘 했죠, 그 얼간이들? 자, 그럼, 당신은 어린 나이에 그 미풍으로 꺼져버릴 수 있었던 아주 작게 남는, 또 1% 이하가 남았을 때까지 표면화됐을 때마다 은유적(과 실지적?)으로 무참하게 얻어맞아서 아예 숨겨둔 논리의 빛을 분발시키셔 시간 낭비하는 것을 이제 그만하시오. 사회가 맨날, 몇 번 쉴 틈 없이 노골족으로 또 암암리에 정반대의 말을 하기 때문에 당신들이 현실을 계속 물리치기만 하다 보니 제가 이것을 앞으로 자주 되풀이하겠지만 (이 경우에 따르는) 진실은 당신은 자신의 하나인 투표로 나라 정부/정치에 크거나 작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특별하고 유일무이한 눈송이는 아니십니다. 그리고, 이미 말했던 대로 당신의 투표는 다른 사람들의 투표들과 합쳐도 대수 (아니면 가장 부당하고 가차 없는)의 간사한 부자 남성들이 원하는 후보가 “뽑게” 되도록 모든 일을 할 수 있고 또 하고 있는 것이므로 그 투표들도 아무 효과를 내지 않아요. 그래서 나라를 지배하는 부자 남성들의 뒤틀리고 비딱한 게임을 그만히시고; 투표하는 것을 이제 stop.
    2. 탄압함을 당하고 있는 모조리 자신들이 아닌 사람들이 불만이나 불평을 토로하면 (백인) 부자 남성들은 국민들이 짜증나게 긴 동안 계속 징징거리거나 마음속에 있는 고민을 “이쁘게” 덜어드리면 실제로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만들기 위해 가끔 그 “가련한” 사람들이나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사정이나 부탁을 정말로 드리(려)는 것처럼 행하지만 사실상 그 토로하는 사람들이 아무 영향력이 없어요. 당신이 국민들 노력의 열매로 생각하는 조사들이나 개정들이나 제정들은 국민들이 봉기하지 않게 나라를 지배하는 부자 남성들이 다 허가하는 일이에요. 국민들의 꼬인 상태와 안주함을 유지하게끔 때로는 달래야 하지요. 왜냐하면 그 부자 남성들이 권력과 권위를 유지할 수 있고 또 늘어날 수 있도록 당신들이 필요합니다. 당신 (민중)에 관한 것이 아니며 여태껏 민중에 관한 것도 아니었고; 계급제과 계층제, 그리고 따라서 정부가 있는 동안 모든 일이 (백인) 부자 남성들의 자격지심과 열등감에 의해 생길 것이에요. 이 사실을 잘~ 구상하시고 뇌 (일부러 “마음” 안 쓴다)에 깊은 곳까지 스며들게 해보시오.
    3. 다단계 방식은 매우 좁은 정점을 거의 도달하는 거예요. 따라서 백인 부자 남성들만 남고 있으나 이것 다 곧 화려하게 무너질 거예요. 여태껏 엉망 상태과 비할 수 없는 엉망진창인 쇼에 어서 오세요: 표는 아주 싸게 파는 거죠! 값은 당신의 건강과 웰빙… 그리고 사생활권이니까.
    4. 2부에 임박한 제3차 세계대전과어떤 전쟁의 시작에 대해서는 미국은 꼭 무고해 보여야 하는 사살에 대해서 말을 더 자세히 할 거예요. 근데 미국 백인 부자들의 계획대로 하는 시리아 독가스 공격과 “러시어를 유발시키는” 대응을 보고 나니 세계대전의 시작은 이미 시행되는 것 같아서 2부를 올리기 전에 세계대전은 본격적으로 “발발할” 수 있네요.

    한국, 즐거운 2017년 대선을 보내세요! 

        *백인 부자 남성 클럽에서 배제되는 모든 백인들이 포함하는 컬릅인 줄 잘못 알고 있는 대다수의 백인들에 대해서: “백인” 남성 탐험가들이 몇 천년 전에 처음으로 개발해서 “인종”이란 사회적 구성물을 접하게 하는 인간 다단계 방식 만들기는 원래 모든 흑갈색 피부를 가진 사람들과 동아시아의 사람들을 탄압/억압/진압/강압하고 세뇌시키고 “정복”시킬 힘이나 권력을 가질 수 있게 많은 지지를 꼭 필요했으나 모든 “백인”들의 힘을 빌려야 됐었고; 참고로 그 때 “백인”이란 개념은 멜라닌이 유난히 부족한 유럽 사람들 뿐만 아니라 원래 북아프리카 (원주민들 피부색과 다른 외모적 특징들이 바뀌는 이후 말임)와 몇 가지의 중동 나라들 (예: 이스라엘) 사람들까지 (그들이 알기로만)을 포함했었어요—이유는 아마 이 사람들도 상대적으로 멜라닌이 풍부한 사람들이 아니(었으)며 비슷한 몇 가지의 특성들을 가지고 있(었)고, 예를 들어, 똑같은 자격지심과 열등감, 그리고 정치적 의욕 (야욕). 그런데 시간이 갔었을수록 자신들이 세상에서 동물의 최상위에 있는 것을 잘 달성하는 다음에 자칭의 “백인”들—당연히 남/여성 중에 탐욕이 가장 많고 자기의 형편 밖에 안 생각하는 성향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고 가장 뿌리 깊은 자격지짐과 열등감을 가지고 있어서 남성들이 자기가 제일 위에 서 있는 것을 지정했고 (현실이자 사실이고; 남성들은 여성들 보다 뚜렷하게 더 심하게 감성적 [한자에 의해서]이고 더 심한 수동 공격성 성격장애를 가지고 있음; 남성들이 단호히 하는 말와 정반대, 화/분노도 기본적인 정서의 하나입니다; 인정하세요; 해명 포스팅 예정)— 조금씩 다양한 무리들의 “백인”의 영광스러운 지칭을 제거해서 “축출”하기 시작했어요. 끝이 없어 보이는 점진적으로 증폭되는, 극도로 깊고 깊숙한, 모든 행위와 말들으로 드러나는 자격지심/열등감 때문에 아예 자포자기하여 헛되이 결사 보충하려기에 결국적으로 점진적으로 증폭되는 탐욕/야심/야욕, (물질에 대한) 이기심, 그리고, 권력에 대한 전적인 열망의 곧장 결과는 시작했을 때부터 변경하는 적이 없는 분할 정복 전략이에요. 단, 모든 사람들 다 배척해서 이제 독점적으로 남은 무리는 유대인이 아닌 어마어마하게 재산과 부를 소유하는 백인 북아메리카와 서유럽 남성들 밖에 없죠. 아… 러시아 남성들을 빼면 안되지요. (똑같은 처지라서 국적 때문이나 어떤 무방비하고 불쌍한 갈색 사람들을 구하고 싶어서 갈등이 생기거나 있는 것 절대로 아님; 전쟁에 대해 그런 적이 없단 말이죠). 그렇지만 저/중소득층인 미국의 백인들은 아직도 인정 못하거나 너무 미련해서 자신들이 백인 부자 남성 클럽의 화원이 아니라는 것 뿐만 아니라, 더해서 평생 회원 되지 못하는 것을 의식하기가 불가능함; 아마 기본적인 백인 우월의 혜택들이 있어서 그렇는데 덜 분명한 이유는 미국의 “건국의 아버지들”이 걔들처럼 원래 가난하고 게으르고 주색잡기에 늘 빠졌으며 끊임없이 술에 취했었고 우둔하고 무지한, 영국에서 사회가 자신들의 생각대로 받아야 할 만큼 자신들을 존중하지 않았고 마음껏 세금이 없는 술 (위스키)을 마시고 싶었고 비할 수 없게 한심한 자존심을 유지할 수 있게 어떤 “신세계”를 “정복하고” 사람들을 지배하고 통치하고 싶었어서 영국을 떠난 백인 애들이었으므로 그 남성 백인 쓰레기들이 무시를 받는 것은 상대적으로 최근에야 생기는 일 말이지요. 근데 최근의 트럼프가 “자유 세계”의 대통령이 되는 것을 수반하여 진행되는 것은 바로 아직도 남는 지극히 독점적인 백인 남성 클럽의 회원들 (즉, 아무리 생각해봐도 아주 기막힌 정도로 필요 이상의 부 (富)를 가진 새끼들)의 클럽내의 매우 심한 분열, 그리고 따르는 백인 남성 클럽의 궁극적인 자멸이고; 이 붕괴는 외부에서 보면 아마도 내파 같이 생길 것이에요. 그래도, 이 과정은 너무 기가 막힐듯 답답하게 질질 끌 것일 거라 제가 인내심이 별 없는 사람이다 보니 모든 세상의 사람들이 살금살금 조용히 보기만 하지 않고 다 같이 백인 부자 남성 클럽을 붕괴하도록 참여하여 좀 촉진하셨으면 해요. 이것도 백인 부자 남성들만을 즐거워 하면 당신들이 틀림없이 아쉬워 하시겠어요… 그러니까 피날레이죠! 화려하게 끝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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