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한 때 타당한 말을 할 수 있다. 2부: 러시아 선거 간섭과 제3차 세계대전은 미루게 되었다

참고: 제가 왜 포스팅의 올린 사이가 기느냐 설명하면 올리려 했던 글에 누군가가 손을 댔다는 뜻일 거예요. 왜 그러냐 하시면 제가 당신이 이 블러그의 포스팅을 1주에 한 번이나 1달에 한 번에 읽고 싶어 하셔도 제 세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 신경을 쓸 일이 제 건강과 웰빙이니까요. 그 다음에 이 세상과 이 우주 속에 모든 것이 어떻게 이렇게 되었는지 또 왜 이렇게 진행하고 있는지를 항상 연구하고 있고, 또한 굶어 죽지 않게 (아니면 천천히 독살을 당하지 않게) 제가 가능한 만큼 가장 최소의 시간 동안과 능력으로 백인 부자 남성들만의 이익을 위해 일을 해야 하죠. 무슨 말이냐면 이런 “선진” 현대 시대에 모든 사람들이 백인 부자 남성들만의 이익을 위해서 일해야 돼죠. 백인 부자 남성들의 본성을 딱히 말하자면 이렇게 해야지요:

걔들의 논리와 관련된 지력 (知力)이 너무 비웃게 낮아서 인간한테 기본적인 혼자가 되어 버리면 안 죽도록 꼭 알아야 하는 생존 기술과 지식을 실제로 배워하지 못 해 (진짜, 배울 수 있는 본바탕이 실재하지 않단 말임); 이 부족 때문에 이 백인 부자 남성들은 파괴 밖에 아무 것도 몰라서 아무나 백인 남성이 아닌 사람을 볼 때마다 시기심이 저절로 타오르니 권력이 있어서 모든 다른 세상에 있는 사람들의 지력이 강제로 자신의 낮은 지력 수준까지 떨어질 수 있게 이 모든 다른 사람들을 협박을 통해서 자신이 원하는대로 시켜 자신이 못 배우는 동물로서 인간의 기본적인 필수 기술들 (예: 먹을 수 있거나 쓸 수 있는 식물을 키우는 것, 어떤 맞는 식물로 건강과 웰빙을 유지하고 아무나 (선천적 결손증 빼고) 바이러스와 병을 치유하고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지, 목공일, 등)을 모든 백인 남성이 아닌 사람들한테 맡기고; 그러다가 “첨단 기술” (technology)만에 의존하게 만들어 그 필수적인 기술들을 모든 다른 사람들이 잊혀버리게 굶어 죽거나 자신이 돈을 더 쌓이는 선택을 선사하고; 이 과정으로 인해 모든 백인 남성이 아닌 사람들이 각각의 조상에서 받았던 직관력과 건강적 생명이 유지되는 정보를 잃어버려 백인 부자 남성 클럽이 무엇을 해야 하고, 그리고 어떻게, 또 언제,  그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제안”하지 않다면 아무 것도 못 하는 뇌사 좀비가 되고…백인 부자 남성들이 원하는대로; 그리고, 걔들의 아주 뿌리깊고 수많은 자격지심과 열등감의 원인이 된 대상들을 근절하도록 이 말도 안되게 한심하고 발악한 전술을 시행하고 있지만 당연히 모든 백인 남성이 아닌 사람들처럼 지력이 퇴화하고 있으나 그 원래 있었던 지력차가 안 사라지는 것에 따라 열등감과 자격지심도 악화되기만 해요.  


위에 말을 하는 김에 글을 그만 올리거나 제 포스팅들을 다른 사람이 쉽게 손을 대지 못 하게 워드프레스와 달리 다른 정부의 꼭두각시가 아닌 웹사이트로 바꾸기로 결정하게 되면 그 전에 미리 말할 거예요.


그래서, 이 포스팅을 올리는 이유는 계획된, 아주 철두철미한 정부와 세부 사항으로 무척 가득찬 포스팅이 85% 쯤 완성되었을 때 지난 밤에 워드프레스를 여리고 그 한 포스팅의 글을 제목까지 싹 다 지워 버리게 되는 것을 보게 됐어요…포스팅 말고, 그것 회복하는 것이니까, 그냥 글 내용. 내용은 무진장한 정도의 정확하고 정밀한 정부와 역사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미 정부가 조종하는 파괴적인 패턴/양식을 포함한 것이었으나 이런 여기저기서 쌓였던 정보가 다 모아서 논리적으로 고려하면 미 정부를 꼭 지키고 싶은 진실이 나오니까 미 정부가 시키는 일이라고 100% 확실해요. 더 자세히 요약하면 원래 썼던 글 내용은 또다른 미국 백인 부자 남성들의 꼭두각시가 되고 싶지 않은 국가원수가 있는 나라들 (예: 이라크, 리비아, 라오스, 아프가니스탄, 예멘, 캄보디아, 등등)의 안정을 위협하고 정부를 와해시키도록 미 정부의 아주 쉽게 예견할 수 있는 정해진 행위 진행 과정의 논리적이고 명백한 설명을 포함했고; 또 기반 정보를 제공했고 (과정 하나: 미 군사 기지를 지어 거기서 미군을 배치하고 “지원”을 보내는 것으로 백인 남성 열등감 바이러스 (예정된 포스팅에 과학과 논리과 역사적인 사건들을 통해서 굳이 왜 ‘백인 남성 열등감 바이러스’로 명명했는지를 철두철미하게 해명할 것)을  를 전파해 안정을 근절하고 정부를 와해시키고 내전과 테러리즘으로 끝남; 과정 둘: 악선전과 국가원수 명예훼손, 그 다음에 더욱더 심해진 독자제재, 이 때 쯤 국가원수 항복 아니면 다른 나라 공격; 참고로 만약 그 다른 정부가 많이 부패하거나 부정직하지 않는다면 미 정부가 과정 둘을 시작할 수 있게 욕심이 많은 꼭두각시(들)의 도움 요청 [미얀마에 일어나고 있는 로힝야 상황은 많이 의심해야 할 듯; 미얀마에 거주하는 일반인사람들까지 다 ‘처음부터 다른 지역의 무슬림이었다’ 하고 있고 또 폭력은 경찰 공격은 아무 이유 없이 갑자기 일어났고 “정부”의 “대응”은 아주 짧은 기간에 많이 폭발했고; 딱히 유죄할 수 있는 증거가 전혀 없이, 또, 과거에 아무 폭력을 용납하거나 착수하는 사건 없이 국가원수 아웅 산 수지를 아주 지독하게 공격과 명예훼손을 하고 있고; 더해서, 다른 남성보다 여성, 특히 피부가 갈색인 여성이 자신한테 굽실거리지 않을 때 백인 남성들의 열등감이 훨씬 더 뿌리깊게 건드리게 된다는 사실을 모두 다 잘 알고 있죠; 다른 이유들도 많이 있음]); 중심적으로 어떤 방법으로, 그리고 왜, 미 정부가 이번에 북한이 대상으로 언급했던 방법을 통해서 동북 아시아의 안정을 근절하여 백인 남성 열등감 바이러스를 전파해 수많고 다양한 총과 같은 무기와 마약의 폭주를 쓰나미처럼 몰려들게 만들고 테러리즘의 토대를 세우고 싶은지를 자세히 설명했어요. 요약하자면:

  1. 동북 아시아는 세상에서 마약과 총의 수요가 무시해도 될 정도 이하 하나 밖에 지역이다

  2. 북한의 정권은 또다른 백인 부자 남성 클럽의 꼭두각시가 죽도록 되고 싶지 않은 뿐이다


그렇지만, 이 백인 부자 남성 클럽의 전술의 성공률이 여태까지 100%; 그리고 북한 정권이 분명히 아무도 다치게 하고 싶지 않고 또 여태까지의 행동을 아무 감정 없이 꼼꼼히 따져보면 북한 정권은 아무 국제적인 사건이 일어나지 않게 일부러 번거로움을 무릅쓰고 있어요; 김정은의 정권은 미국 군사가 폭격기 한꺼번에 몇 대의 폭격기로 북한을 아예 없애 버릴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고요. 그러니까, 북한의 비유적으로 많이 부족한 구식 군사 장비와 상당히 더 작은 군 인력을 논리적으로만 고려하면 북한은 미국이 공격하지 않은 이상 아무나한테 진정한 위협이 되지 않다는 사실을 (백인 부자 남성 클럽의 논리적으로 생각하지 못 하는 꼭두각시가 아니라면) 알아차릴 수 있죠 (제외: 백인 남성 열등감 바이러스에 걸리고 북한에 전파하는 다른 북한 사람들); 따라서, 예전에 몇 번 미 정부를 믿어봤다가 더 이상 협박과 악선전과 국가원수와 정권 명예훼손을 안 하겠다는 미 정부의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경험으로 인해 북한 정권은 광견병에 걸리고 주접떠는 개의 입에 잡힌 봉제 인형처럼 휘두르지 않을 수 있게 하는 하나 밖에 없는 옵션은 끝까지 핵무기와 탄도/핵미사일 개발이다고 결정하고 결심했어요.


원래 계획된 포스팅도 왜 평양의 ‘우리 나라의 자기방어를 위해서만 핵무기와 핵/탄도미사일 개발을 밀고 나가고 있다’라는 불변의 입장이 타당하고 정확하는지, 왜 미 정부가 이제 어마어마하게 답답하게 되었고 북한이 어디서 누군가를 좀 공격했으면 대단하게 절실히 하고 있거나 (사실상 북한 정권은 아니고 미 정부가 진짜 “전쟁을 간절히 기원하고 있다”), 아니면 적어도 빨리 “전능하신 하나님/주님” (즉, 자신들, 미 정부)한테 양보하고 항복했으면 하고 있는지를 해명했고요—참고로 둘 다의 경우에는 동북 아시아의 안정을 영원히 잃어버릴 것임. 그리고, 마지막으로 포스팅은 모든 세상의 정부와 관련되지 않은 사람들, 모든 매체 포함 또 중국과 러시아 제외, 북한 정권의 일방적이고 완벽하게 비논리적이고 근거 없는 압력 증가와 명예훼손을 지지하는 진짜의 이유를 논했고요. 하지만, 당신들이 동북 아시아에 살고 있으니까 이유는 다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의 이유와 다를 수 밖에 없는 거죠:    


당신은 동북 아시아가 안정을 잃었으면 하고 있으시니까요; 더 자유롭게 당신의 자격지심과 열등감을 근거로 행동하고 싶으시고 (백인 남성 열등감 바이러스!): 1) 남은 세상처럼 좀 더 흥미진진하게 살고 싶으시고; 원할 때 총이 불러일으키는 독특한 “힘”을 느끼고 쓸 수 있었다면 하시거나 마약을 해보고 싶어 하시는 것, 아니면 2) 미국 정부의 백인 부자 남성 클럽이 세상에서 제일 파괴적이고 정신적으로 불안정하기 때문에 여태까지의 모든 안정을 근절하는 시도가 성공적으로 끝났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시니까 이번에도 성공 예상하고 있으나 하나님 (미 정부)의 “화염과 분노”/노여움을 사고 싶지 않아 하시는 거예요.


인정하시고 미/한 정부와 국제 매체는 미 정부가 대북이랑 직접적인 진정한 대화를 거의 20년 동안 회피하고 있는 것에 불구하고 두 중에 대북은 진짜 미치고 사악한다고 할 때 이제 그만 믿어요… 그 “믿음”이 당신의 자격지심과 열등감에 기반을 둔 것 뿐이니까.


아무튼, 당연히 미 정부는 이 글의 증명할 수 있는 자세한 세부 사항과 기반 정보가 공개되지 않았으면 하고 있겠죠. 그래도 다시 쓸 거예요. 그리고 해당되는 것은 아니지만 재미를 위해 영어로 마지막 쓰는 말을 번역할 거예요:


내 포스팅의 내용을 지우는 미 정부 꼭두각시 얼간이에게: 니 입술을 니 상사의 항문에서 몇 초 동안만 좀 빼어 이 말을 전해줘: . 나를. . 이겨. 내가 니들의 징그러운 게임 안 하고 있으니까.


다음 포스팅에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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